경희. 용인. 한체대가 뭘 그리 대단 하다고...
물론 그곳을 나온 분들은 억울 하시지여
힘들게 들어간 대학 힘들게 공부해서 시간 투자해 가며 어렵게 졸업하고 노력해 얻은 학벌인데
아무나 함부로 그렇게 대학 이름을 남용하고 다닌 다는 것 자체가 억울 하기도 하고
정말이지 용납 될수 없다는 생각이 앞서겠지여..
하지만 전 이렇 습니다 대학이란 무엇 인가를 배우러 가는 곳입니다
물론 정말 배우려 가신 분들도 많으 시지만 대부분 많은 분들은 대학 이란 간판을 따기 위해
들어갑니다 실력? 글쎄여.. 제가 그 많은 분들을 보지는 못했으니 실력이야 어쩐지는 잘 모르지여
하지만 제가 지금껏 봐온 분들을 보면 정말 실력있는 분들 못봤습니다
운동? 배나오고 유연성이라고는 찿아 볼수 없을 정도로 폐쇠된 모습 아이들 앞에서 발차기 하나
제대로 못하는 분들.. 나이 먹었으니 이제 않된다는 분들.. 아이들 앞에서 무엇 하나 제대로 보여줄수 있는 분들 몇몇 못봤지여..
또한 대학을 나온만큼 이론적인 지식과 신체적인 이론 과학적인 운동처방 등등..
아는 분들 얼마나 있을까여?
지도하는 방식? 어딜가나 똑같지여..
그래놓고 대학 간판 걸고 무슨대학 나왔다 어떤 대학 나왔다.. 참 많이도 떠들어 대지여..
경희대학 나왔으면 경희대학 나온 사람들이 전부 국가대표 랍니까?
용인대도 한체대도 모두 그렇습니까?
결론은 대학 나온 사람들 대학 나온 체육관 관장들에게 이론적인 질문 하나 던지면
아마도 제대로 대답하시는 분 얼마 없을 것입니다!!
그래놓고 대학 나왔다고 하면 않나온 사람들과 무엇이 다를까여?
대학을 나왔으면 나온만큼 그만큼에 실력과 이론적인 지식을 갖추어야 하지 않을까여?
물론 정말 제대로 배우신 관장님들도 계시지만 그분들께는 죄송한 말씀이지만
정말 한심들 하십니다~!!
물론 억울 하신 심정 충분히 이해는 하지만 그렇다고 같은 한솔밥 먹는 사람들 끼리
나혼자 잘먹고 잘살겠다고 대학이름거는거 하나 가지고 태권도의 앞날이 나오질 안나
발전이 나오질 않나.. 학부형들이 통곡 한다고 하질 않나 사기라고 하질않나
참.. 한심들 하십니다!!
고로 제 생각은 이렇습니다!!
진정한 실력을 평가하기 위한 수단은 대학이란 이름 자체를 걸지 못하도록 하고
오로지 실력 하나만을 놓고 아이들의 변화되는 그런 모습들과 학부형 들의 평가로 인해
도장은 평가되어져야 합니다!!
단지 학벌을 중요시 하는 우리나라의 현실을 이용해 대학 이름이나 걸면서 뭘 해먹기만 바라지 마시고
용인대든 경희대든 한체대든 억울 하시겠지만 아무도 대학간판 걸지 마시고
그냥 실력으로 보여주십시오!!
태권도는 대학이름으로 하는것이 아닙니다!!
사랑과 정성 한명한명의 아이들을 위해 언제나 배우고 그 배움을 지도해 줄수있는 열정과
목표를 두고 지도하는 것입니다
부끄러운줄 아세여~!!
대학 나오신 분들 저도 지금 대학 다니고는 있지만 무슨대가 어떻다 저떻다 뭐라 말이나올때마다
참 한심하고 어이없습니다!!
같은 운동을 하고 같은 직업을 갖는 사람들이 서로 헐뜯어서야 되겠습니까?
이러니 국기원이고 협회고 서로 조금만 마음맞지 않아도 청도관이다 지도관이다 무덕관이다 편가르고
이젠 대학까지 나서서 편가르니.. 나참.. 무슨 당파싸움 합니까?
대학 왜 나오십니까? 왜 가십니까? 배우려고 아이들 지도 하기위해 조금이라도 아이들 에게
보탬이 되고자 하기 위해 가시는 것 아닙니까?
대학이란 간판을 이용해 먹는 고졸 관장님들도 문제가 있지만
그것들을 문제삼는 분들또한 잘난것 없다고 봅니다만...
정작 중요한 것을 빼먹으셨습니다!!
무인으로써 갖추어야 할 덕목입니다!!
잘 한번 생각들좀 해 보셨으면 합니다 정말 한심들 하십니다...
힘들게 들어간 대학 힘들게 공부해서 시간 투자해 가며 어렵게 졸업하고 노력해 얻은 학벌인데
아무나 함부로 그렇게 대학 이름을 남용하고 다닌 다는 것 자체가 억울 하기도 하고
정말이지 용납 될수 없다는 생각이 앞서겠지여..
하지만 전 이렇 습니다 대학이란 무엇 인가를 배우러 가는 곳입니다
물론 정말 배우려 가신 분들도 많으 시지만 대부분 많은 분들은 대학 이란 간판을 따기 위해
들어갑니다 실력? 글쎄여.. 제가 그 많은 분들을 보지는 못했으니 실력이야 어쩐지는 잘 모르지여
하지만 제가 지금껏 봐온 분들을 보면 정말 실력있는 분들 못봤습니다
운동? 배나오고 유연성이라고는 찿아 볼수 없을 정도로 폐쇠된 모습 아이들 앞에서 발차기 하나
제대로 못하는 분들.. 나이 먹었으니 이제 않된다는 분들.. 아이들 앞에서 무엇 하나 제대로 보여줄수 있는 분들 몇몇 못봤지여..
또한 대학을 나온만큼 이론적인 지식과 신체적인 이론 과학적인 운동처방 등등..
아는 분들 얼마나 있을까여?
지도하는 방식? 어딜가나 똑같지여..
그래놓고 대학 간판 걸고 무슨대학 나왔다 어떤 대학 나왔다.. 참 많이도 떠들어 대지여..
경희대학 나왔으면 경희대학 나온 사람들이 전부 국가대표 랍니까?
용인대도 한체대도 모두 그렇습니까?
결론은 대학 나온 사람들 대학 나온 체육관 관장들에게 이론적인 질문 하나 던지면
아마도 제대로 대답하시는 분 얼마 없을 것입니다!!
그래놓고 대학 나왔다고 하면 않나온 사람들과 무엇이 다를까여?
대학을 나왔으면 나온만큼 그만큼에 실력과 이론적인 지식을 갖추어야 하지 않을까여?
물론 정말 제대로 배우신 관장님들도 계시지만 그분들께는 죄송한 말씀이지만
정말 한심들 하십니다~!!
물론 억울 하신 심정 충분히 이해는 하지만 그렇다고 같은 한솔밥 먹는 사람들 끼리
나혼자 잘먹고 잘살겠다고 대학이름거는거 하나 가지고 태권도의 앞날이 나오질 안나
발전이 나오질 않나.. 학부형들이 통곡 한다고 하질 않나 사기라고 하질않나
참.. 한심들 하십니다!!
고로 제 생각은 이렇습니다!!
진정한 실력을 평가하기 위한 수단은 대학이란 이름 자체를 걸지 못하도록 하고
오로지 실력 하나만을 놓고 아이들의 변화되는 그런 모습들과 학부형 들의 평가로 인해
도장은 평가되어져야 합니다!!
단지 학벌을 중요시 하는 우리나라의 현실을 이용해 대학 이름이나 걸면서 뭘 해먹기만 바라지 마시고
용인대든 경희대든 한체대든 억울 하시겠지만 아무도 대학간판 걸지 마시고
그냥 실력으로 보여주십시오!!
태권도는 대학이름으로 하는것이 아닙니다!!
사랑과 정성 한명한명의 아이들을 위해 언제나 배우고 그 배움을 지도해 줄수있는 열정과
목표를 두고 지도하는 것입니다
부끄러운줄 아세여~!!
대학 나오신 분들 저도 지금 대학 다니고는 있지만 무슨대가 어떻다 저떻다 뭐라 말이나올때마다
참 한심하고 어이없습니다!!
같은 운동을 하고 같은 직업을 갖는 사람들이 서로 헐뜯어서야 되겠습니까?
이러니 국기원이고 협회고 서로 조금만 마음맞지 않아도 청도관이다 지도관이다 무덕관이다 편가르고
이젠 대학까지 나서서 편가르니.. 나참.. 무슨 당파싸움 합니까?
대학 왜 나오십니까? 왜 가십니까? 배우려고 아이들 지도 하기위해 조금이라도 아이들 에게
보탬이 되고자 하기 위해 가시는 것 아닙니까?
대학이란 간판을 이용해 먹는 고졸 관장님들도 문제가 있지만
그것들을 문제삼는 분들또한 잘난것 없다고 봅니다만...
정작 중요한 것을 빼먹으셨습니다!!
무인으로써 갖추어야 할 덕목입니다!!
잘 한번 생각들좀 해 보셨으면 합니다 정말 한심들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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