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게시판

님은 당신을 그리워합니다.


님은 갔ㅅ습니다. 우리모두를 두고 저멀리 갔습니다. 육체적 쾌락도 정신적 즐거움도 모두버리고
고요한 곳으로 홀로 갔습니다. 당신이 너무나 기도햇기에 그대는 미련으 ㄹ두려고 했습니다.

그러나 그사랑하는 님은 한줌의 흔적도 없이 떠났습니다.

우주여행을 한 우주인들은 인간의 새로운 아름다움을 찾아서 새로운 도전을 해/ㅅ습니다.
남을 탓하거나 미워하거나 원망하지 아니하며 조용히 인생의 뒤안길에서

세상을 바라보면서 걸어갑니다.
하지만 우주여행도 구경하지 못한 소인배들은 지금 물질의 눈이 멀어 아우성입니다. 밥이 넘치고 시간이 넘쳐도 주위의 어려운 삶들을위하여 헌신봉사할 줄모르고 오직 좁다란 막다른 늪으로 달려갑니다.

반성없는 어느민족처럼 도다시 어둠의 터널을 달려갑니다.


여러분 " 도" 를 논합니까?

여러분들은 누구세요?

모퉁이의 노예입니까?

우주는 넓디넓고 갈길은 많은데 ㅇ라우성입니다

아! 이때 님은 무엇입니까? 당신읔ㄴ 누구입니까

이젠 더나야합니다. 우리 모두 내일은 /더납니다. 아무것도 가진것없이 왔다가 빈손으로 갑니다. 무한정의 삶이 아닌 유한정의 삶을 살다가 모두다 갑니다. 물질은 잠시 타인에게 빌려 슬다가 제자리로 돌려 드리고 떠나야한다

님?
님?
님이시여 역사란 해석의 차이

구너력은 죽음의 차이 모두다 부질없는 삶살다 갑니다. 즐겁게 행복하게 살자고요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