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게시판

둘로 나뉘어진 태권도, 하나로 만들기에 매진하는

기회주의자들이군요.

대전에서 모단체의 세계대회 개최후 자신들이 진짜라고 떠트리는 우매한 이들...

북한에 진정 ITF태권도 가 있다라고 보시는지?? 북한의 사범들은 "공무원" 에 선전

요원이지 태권도를 보급하기 위한것이 아니라 대외 선전요원들이지....

혹은 경우에 따라 공작을 펼치는 요원인게지...!

WTF를 수련하는 사람이지만.... 급작스레 친북? 인사를 등에업고 들어오는

장웅계 ITF가 두렵다 한국에 대남요원들을 남파하기 위해서인가??

그들에게(북한)진정한 태권도가 있을까?? 되묻고 싶다!


이기하 수석 부총재님?? 허허...참....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