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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도장 생일 잔치?

안녕하세요? 7년차 사범입니다. 예전에 현제 도장에서 잔치를 해주곤 했었는데 신경쓴것 만큼 돌아오는게
없다는 결론이 내려지고 1년을 끝으로 행사를 중단 하였습니다. 모든게 다 그렇듯 처음 반응은 참 좋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흐르고 바쁜일정에 쫒끼다 보면 신경이 덜 쓰게 되고 자연스럽게 말이 나오게 됩니다.
취지는 좋으나 하지 않는게 좋을듯 싶습니다.
궂이 하신다면 경험담을 한마디 합니다. 매월 마지막 토요일 저녁 그 달에 생일자를 모두 파악하여 안내문 나갈때 생일 파티가 있다고 광고를 합니다. 보통 많게는 10명내외 적게는 5명내외로 있습니다.
부모님 및 가족이 몇명이나 오는지 미리 조사후 그 인원에 맞게 피자, 음료수, 과자, 과일(비싸기에조금)
끝으로 전체케익이 있어야 생일 파티 분위기가 납니다. 준비해야 할것이 많겠죠?
예를 들어 비용이 많이 들어 간소하게 할려면 하지 않는게 좋습니다. 그 또한 말이 나오거든요
그리고 생일 파티 하기전에 동네 수준을 무시 할 수 없습니다. 수준이 있는동네 보다 조금 힘든 동네에서
해주는게 효과가 크겠죠. 다른 방법 하나는 매월 생일자를 파악하여 생일 전날이나 생일날 아이편으로 케익및 자필 카드한장을 써서 보내는 것입니다. 케익일 싸게 할려면 빵가게와 1년가량 계약을 하고 싸게 달라고 하면 몇천원씩은 싸게 줍니다. 한달 결제식으로 해도 되고 부담스러우면 매일결제도 좋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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