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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검

중국 승덕 피서산장에 "고려검"이 소장되어잇읍니다...99년 승덕 여행을 갔다가 북방민족 유물관에서 만주 팔기의 갑옷과 "고려검"을 보앗음,,,또한 중국측 기록 "청대 중한 관계록" 에서 만주 팔기에 다수의 조선인이 참가 햇다는 내용을 확인햇읍니다.. 따라서 중국 피서산장의 고려검은 우리 조상의 검이 분명함...마지막으로 일본이 "창천용지개"라는 사람이 쓴 소설"노년의 소개령존"이라는 소설에 먹을것을 찾아 일본에 온 고려인이 나옴 이부분에서 검은색의 고려검을 차고 노인의 딸과 사랑에 빠지는 고려인이 나옴,,마지막으로 중국의 인터넷사이트 에 "고려검"을 찾아보면 중국 무협소설에 고려검이 자주 등장한다느것을 발견하게 됨...마지막으로 무비지의 조선세법은 고려와 조선이 교체시기의 저작으로써,,그시기에도 만주에 조선인이 많이 살앗엇으며,,그가 (모원의)가 어떤경로로 이 검술을 찾앗는지는 설명을 자세히 하지 않앗지만,,,그가 무술학자의 양심으로 조선에서 찾앗다는것을 분명히 햇읍니다..이것을 보고,, 피서산장에 현재에도 소장되어잇는 쌍수검(고려검)을 실제로 보면 한국의 전통검술은 양면 검이며,,,조선세법의 기법과 일본검도의 기법이 유사한것과,,,고려검과 일본도가 그형태를 같이 하며,,,단지 곡선과 직선의 차이 뿐이라는것을 확인하면,,,일본도의 뿌리가 고려검이라는것을 진정으로확신하게됩니다...못빋겟으면 중국 피서산장의 북방민족 유물관에 가서 "고려검"을 두눈으로 똑똑히 확인하시기를 전국의 검도인에게 권합니다...일본인이 임진왜란후에 남기고간 일본도를 들고 조선세법을 예도로 둔갑시켜 한 , 못난 조선의 문인을의 걸작인 "무예도도통지"그만 보시고,,조선세법의 가치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또한 그렇게 전쟁을 많이한 고려가 검술이 없을리 없지 않잖습니까? 또한 중국 "금사"에 보면 안시성에서 고려를 도와 중국의 당태종을 격퇴한것은 여진인 이엇다고 나옵니다..또한 "금사"에 여진인의 조상은 고려인으로 나이가 60이 넘어 고려에서 여진 부락으로 들어 왓다고 나옵니다,,,그래서 그들은(여진인) 고려인의 자손이라고 분명히 말하고 잇읍니다...마지막으로 중화 성씨보에 보면 "숙씨"에 대해 나오는데,, 이가 위진 남북조 시절에 양나라의 음양술사 엿는데, 그가 "김해병서"를 집필햇는지, 아니며 소장햇는지 모르나,, 현재 중국국가 문물국에는 "김해병서"가 소장되엇읍니다,..,그런데 이 "숙"씨가 거란인이라고 합니다...거란의 소정방이 자신들이 고려를 계승햇다고 ,고려의 "서희"와 다툰것을 보면 알듯이 ,거란과 여진, 고려,,왜인은 모두 형제 입니다....마지막으로 신라인 김유신에 관련된 부분이데 ,,중국 남부 용천이라는 지역에 가면 아직도 "용천검을 생산하고 잇읍니다...신라가 고구려,백제에 막혀 중국의 남쪽과 교류를 햇엇는데,,아마도 팔공산에 들어가 받아온 보검이 "용천검이라면,,,제 생각으로 중국의 용천지역의 용천검 과 그 명칭이 같은것을 보아서 신라인이 쓴검술은 중국풍의 검술로 사료됩니다..또한 중국 "수서"에 보면 신라는 중국인과 일본인 신라인 고려인이 잡거 햇으며,,,신라의 병기 체계가 중국과 같다고 나옵니다...병기 체계가 같다는것은 무술이 같다는것이겟지요,,,마지막으로 당나라와 신라가 연합군을 한것을 보아도 알수 잇듯이 신라의 무술은 중국과 교류가 많앗을것입니다.."수사"에 신라의 왕은 "백제"에서 도망간 귀족이라고 하더군요,,,:"수사"마지막권의 신라 편에 보면 많은 이야기가 나옵니다...남이 본 역사라 더 정확하지 않을까요,,,또한 신라가 "왜"를 대국으로 섬겻다고 나옵니다,,제가 나름대로 내리는 결론은 고구려와 백제의 무술은 일본 무술과 유사햇을것이며,, 신라의 무술은 중국무술과 유사햇을거라는 결론입니다. 일본 천황궁에 "고려문"이 잇고,, 일본의 "가토"라는 성이 고려인의 후손인것을 밝히는것을 보아도 분명히 알수 잇는것은 ,,현재 일본에서 행해지는 무술은 고구려의 기상을 계승한것입니다..북방민족 특징인 머리를 틀어 올리는것,,,일본말로;"좀마게"와 한국의 "상투"트는 습관 ,만주인의 변발등등.....
일본인의 전투적인 문화는 고구려를 계승햇읍니다...한국은 신라문화를 계승햇읍니다...훗날 이씨 조선은 "기자"조선설을 채용하여 좀더 중국화 되엇읍니다..한국은 일본인 고구려인, 말갈(숙신,여진),신라인(선비족),거란인,몽골인이 백제인, 중국인의 혼혈입니다..옥저는 중국계엿읍니다...이 모든 민족이 원래는 "동이" 그러니까"구이"--조환,,숙신, 말갈,왜,등으로 나뉩니다...그러니까 중국은 용을 숭배하는 민족, 동이족은 "새" ㅡ 고구려의 "삼족새"즉" 봉황",,,일본 신도에도 "도리에"를 보면 알수잇지만,,,새가 쉬어가라고 만든 문입니다.왜인도 "새"를 숭배햇읍니다,..결국 아시아의 역사는 용을 숭배하는 민족 "한족":과 새를 숭배하는 민족 " 치우족" 의 대결이엇읍니다...이것이 "탁록의 전투"로 부터 시작된것입니다..이것이 중화주의에 의해 지워진것이 현재의 한국의 역사 입니다...하지만 현재 중국과 한국과 일본인에 진행되는 민족의식은 19세기에 급조된것이며,,,그 혈통과 문화에 잇어서는 많은세월 서로 많이 섞인 상태 입니다..일본것이 원래 한국것일수 잇으며, 한국것이 원래의 중국것일수 잇으며, 중국것이 원래 한국것일수 잇다는 것입니다...여기서 한가지 확실히할것은 지나간 역사 되돌릵수는 없는것이며 , 미래가 더욱 중요한대,,,"현존하는 고려검"을 되찾고,,조선세법의 복원이야말로 아주 중대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한국역사 많이 왜곡되엇읍니다..북방민족사로 역사를 보면 한국의 역사 드라마틱합니다,.또한 자신이 중국인이 아니고, 오량캐라는것을 분명히 햇으면 합니다...오랑캐라는 언어 역시 중화주의의 산물입니다..신라의 역사인 화랑세기와 환단고기,,등이 모두 사실입니다....마지막으로 어떤분은 천부경을 말씀하시는데,,,중국도교 책에 "천부경"존재 합니다.....이부분은 어떻게 설명하실건지요?단재 신채호가 중국을 여행한뒤에 민족사를 새롭게 쓰고자 한 이유가 있엇읍니다...한국인이 약햇다면 , 아직까지 민족이 존재하고 국가가 존재할 이유가 없겟죠. 자기자신을 긍정하는 역사의식이 필요하다고 봅니다...중국의 한족과 "구이"는 원래 상나라 전부터 교류가 잇엇읍니다. 아직도 중국에서는 "치우"를 군대의 신으로 받듭니다..또한 탁록의 전투가 중국 하북성 "탁록:에서 진행되었는데, 중국의 거의 모든 무술이 하북성에 잇다는것은 무엇을 의미 하는건지요? 병기를 제작한것도 "치우"라고 나옵니다...우리도 모르게 그 흔적을 남기고 잇는 역사는 무엇을 의미하는지요. 일본인의 36년간의 식민통치 기간은 "문"만을 숭상한 "조선인" 들에게 일인들이 남기고 간것은 무엇일까요,,,아마도 조상의 얼을 깨우쳐 준 계기는 아니엇을까요?남의 아버지를 자신의 아버지로 알앗던 조선의 사대부들 에게 원래 자신을 깨쳐준것은 아니엇을까요....물론 일본인들의 잔혹함에는 저 역시 반대 합니다. 하지만 그들의 문화의 근본이 고려에 잇다는것은 어떻게 이해 하실건지요? 중국 승덕의 고려검을 두눈으로 확인하시면 알겁니다..일본도가 고려검의 후예라는것을........트렌지스터 라디오가 워크맨으로 개량되는 일본인들이 , 고려검(조선세법)을 더욱 좋게 개량한것이 현재의 일본도 입니다....고려검을 직접 눈으로 보시기를 이글을 보는 분들께 권장 합니다...중국 승덕 피서산장 북방민족 병기 전람실에 잇읍니다...99년에 보앗읍니다..현재 중국인들이 계속 진열 하는지 알수가없읍니다..혹시 숨겻을지도 모르죠....아무튼 저는 제 두눈으로 똑똑히 확인햇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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