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과무 사이에서
님의 말씀에 절대 동감합니다. 무식과 유식이 뭔지를 모르는2가지 부류의 사람이 있습니다. 그저 단어내용이 다르다고만 생각하는 사람들과 지가 유식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 그리고 전통을 표방한 사람가운데도 무었이어떤것이 전통이가를 생각하지 못하고 그저 자기가 연구해서 모든 잡술 끼워 넣고해서 내가 복원했다 나름대로는 인정할 만한 부분들도 있지만 진정한 전통이 될수있을까 하고 의구심을 가져 봅니다. 그시대에 살아 보지않고는 모르는것인데 말입니다. ...... 열심히 공부합시다. 유식의 즐거움을 위하여 무술 하시는분들도 마찮가지.......머리로 하는 공부도 좋지많 몸으로 하는 공부도 좀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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