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 조언좀 해주세요 ㅠㅜ
누구나 무엇이든 처음부터라 생각합니다. 한번 두번 무의식적으로 보아오다보니 처음이란 생각을 잊게된것
같습니다. 운동도 같습니다. 보고또보고 해보고 자주 해보면서 집중적으로 지도해야할 부분과 시기가
있으며 시간적 여유의 차이가 있을뿐이라봄. 기지도못,날기를(시간의 여유차)결국할수있으며 단축될수 있음
서당재3년이면 풍월을 읊는다. 급수에 맞춰 집중수련할 부분과 수준차의 한계는 경험삼아 지도하는 쪽으로
시간의 여우를 가짐이 좋을듯 합니다.
관장님을 이해하시고 대화가 필요한듯......
잘하실수 있으리라 봅니다.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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