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구타사건을 보고............
구타문제 어디를 가나 물이 많습니다.
초등학교때 부터 중2때까지 축구부였습니다. 초등학교때 달리기와 태권도 축구까지
모든 운동을 좋아하고 운동이 전부였습니다. 하지만 취미로 하다가 선수로
뽑히면서 운동에 권태를 느끼기 시작했지요. 초등4년 막내라서 선배들 딱가리 해주는게 일어었고
뚝하면 끌려가 빳다 맞는게 일이었지요. 코치 선생님께 기본이 싸대기이고 매를 들면 마대자루
두방이면 뿔어졌지요. 처음 적응 못한게 초딩때 선배에게 인사하고 존댓말 쓰는거... 싸움으론
이기는데 선배라서 맞을때가 종종 있었습니다. 한번은 운동장에서 장난으로 여학생 앞에서 유니폼을
내린적이 있었습니다. 아시겠지만 유니폼안에 펜티를 못입게 하기 때문에 출렁이는 불알 두쪽에
얼마나 당황했던지 선배를 죽도록 패고 도망간적이 있었지요. 그후 선배들이 안 건들이더라구요
중2때 코치샘한테 운동 그만둔다고 말했다가 병신될뻔 했습니다. 그이후로 운동부에서 빠지고
취미로 도장을 다시 다니다가 이제는 직업이 되었네요. 구타얘기 나오니까 예전생각이 나서 한마디 했습니다.
초등학교때 부터 중2때까지 축구부였습니다. 초등학교때 달리기와 태권도 축구까지
모든 운동을 좋아하고 운동이 전부였습니다. 하지만 취미로 하다가 선수로
뽑히면서 운동에 권태를 느끼기 시작했지요. 초등4년 막내라서 선배들 딱가리 해주는게 일어었고
뚝하면 끌려가 빳다 맞는게 일이었지요. 코치 선생님께 기본이 싸대기이고 매를 들면 마대자루
두방이면 뿔어졌지요. 처음 적응 못한게 초딩때 선배에게 인사하고 존댓말 쓰는거... 싸움으론
이기는데 선배라서 맞을때가 종종 있었습니다. 한번은 운동장에서 장난으로 여학생 앞에서 유니폼을
내린적이 있었습니다. 아시겠지만 유니폼안에 펜티를 못입게 하기 때문에 출렁이는 불알 두쪽에
얼마나 당황했던지 선배를 죽도록 패고 도망간적이 있었지요. 그후 선배들이 안 건들이더라구요
중2때 코치샘한테 운동 그만둔다고 말했다가 병신될뻔 했습니다. 그이후로 운동부에서 빠지고
취미로 도장을 다시 다니다가 이제는 직업이 되었네요. 구타얘기 나오니까 예전생각이 나서 한마디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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