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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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라이(무사도)정신을 한국인이 이어받으니 그렇죠.

여러가지를 생각 해 볼 수 있겠네요.

일본이나 우리라나 옛날 옛적에는 현대화된 무기가 없었습니다. 검,활,창 이런것이었죠.
검술에 대하여는 우리나라든 일본이든 존재하였습니다.

"검도" 는 태권도가 한국이 종주국이듯 일본이 종주국입니다.(검도:대나무죽도로 수련하는 무도)
현재 검도도장을 보시면, 죽도,호구,도복 모두 일본과 같은것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검도가 일본의 무술이기에 그렇게 하는것이죠. 어느나라든 태권도 수련을 할때는 도복이 같은 이치처럼 말이죠

본론을 말하자면

전 그글에서 그가 말한 것이 맞다라고 보입니다.

과거 대일본제국주의는 일본의 보수적 정신주의 입니다. 조선침략,중국전쟁,화와이전투 등등
결국 패전이후 전범국가가 되었지요. 야수쿠닌가 뭔가 하는 신사 있지요;. 전범들을 모아놓은 그곳
이 일본의 제국주의의 정신이 바로 무사도(사무라이)정신이죠.
즉, 일본인의 정신은 바로 무사도(사무라이)정신이라는 것입니다.
무사도정신이 바로 일본이며 또한 일본의 모든 것을 말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일본인은 특유의 근성을 자랑합니다. 바로 이근성이라는 것또한 무사도에서 나오는것입니다.

그러니 일본 제국주의와 근성 의 상징인 무사도(사무라이)정신을 한국인이 수련한다고 하니 일본정신을 한국인이 그대로 배운다는것을 이해 할 수 없다고 말하는것이겠죠.

제가 알기로는 일본의 사무라이정신(무사도)을 만들어낸 진정한 사무라이라는 상징인물들이 거거 안치되어 있다고 들었습니다.

이 사무라이 정신이 그대로 남아 있는것이 바로 검도 입니다.
즉. 일본의 무도 정신 사상을 말하고자 한다면 바로 무사도(사무라이)정신입니다.
이러한 일본의 정신을 과거 일제침략에 의한 식민지 까지 되었던 우리나라에서 바로 일본의 정신을 배우고 있음에 대한 말로 보입니다.

일본인들은 스스로를 사무라이(무사)라고 말하는데 아무런 꺼리낌이 없습니다.
전혀 무술 수련을 하지 않는 일본인들도 자신을 사무라이라고 합니다.
선조때 부터 이어받는 사무라이의 피가 흐르기 때문이라나 뭐라다 어찌 되었던 일본은 바로 이런 무술정신으로 세계 강국이 된것입니다.

한국의 무도 정신은 없습니다. 관심을 두지 않고 있다가 사실 이것을 알게 되었을때 저에게 충격이 크더군요

우리 한국인 들이 무인들이 우리나라의 무도를 상징하는 무도 정신에 대하여 묻는다면 아무도 말 하지 못합니다. 어떤 이는 한국정신 또는 무도정신이 무었입니까 물으면 과감하게 바로 무사도정신이라고 말하는 이들도 있더군요..

무사도는 일본의 정신이며 제국주의의 상징인데 말이죠. 한국 무인이 스스로 사무라이라고 하니 가슴이 아프더라구요. 또 방송국에서는 화랑(신라귀족사관)을 소개 하면서 화랑정신(세속오계)을 무사도라고 표현하며 화랑들이 바로 무사도의 상징이라고 하더군요, 화랑을 어찌 사무라이라 하는지 화가 나던 기역도 있네요.

아마 이런 이유로 그 일본인이 한국인이 일본을 싫어하고 미워하면서 정작 그 상징적 정신을 아무 스스럼 없이 받아드리고 또한 스스로를 무사도정신을 가진 사무라이라 하고 있으니 그걸 이해 못하는것 아닐까 합니다.

우리나라사람들은 대게 사무라이라는 단어를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헌데 일부 무지한 지도자에 의해 무사도(사무라이정신)가 우리 무도의 정신으로 지도하고 있는 것이 현실인데요. 사무라이라는 단어는 왠지 반일감정을 일으키면서 그 정신인 무사도는 친근하게 받아 들이고 있다는것이죠.

대제국주의인 일본은 무사도정신(사무라이정신)
대영제국을 꿈꾸던 영국은 기사도정신
세계경찰을 자처하는 미국은 카우보이정신(서부정신,개척정신)= 칼,활이 총으로 바뀐것이지만 무술정신과 동일
다인종 수많은 소수민족이 존재하는 중국을 하나로 통일시킨 정신은 바로 무술(우슈)정신이죠.
중국은 불교국가라 생각하지만 이슬남교도만 2억명이 없는다 하더라구요.

이처럼 세계 열강들은 저마다 자국의 대표적 정신을 모두 일종의 무술정신에 두고 있습니다.

과연 이시점에서 우리나라의 무술정신은 무엇인지 생각하게 되구요.
생각하고 또 생각해도 없다는것이 가슴아프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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