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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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증의 권위와 융통성...

요즘 단증 돈만주면 딸수있다고한다. 하긴 심사보러가서 떨어지는

사람 거의 못봤다. 그리고 김운용같은 사람도 본래 태권도 실력이 낮은

하수인걸로 알고있다. 그러나 태권도가 8~9단인걸로 알고있다. 이렇게

되면 태권도 합기도의 단의 숫자의 권위는 떨어진다. 그러나 무조건 엄격한

심사과정을 꼭 통과할 필요는 없을것같다. 심사 없이 단을 주는 이유는 그만큼

그 사람이 협회를 빛내기위한 인물이기때문이다.

차라리 단의 숫자에대한 고정관념을 바꾸자.

단이 높다고 실력이 뛰어난건 아니다.....실제 무술자격자를 뽑을경우 단증의

숫자는 보지말고 실력을 테스트하는것이 합리적이다. 단은 단지 필요에 의해

주어질수도있고 안주어질수도있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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