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태권도협회에대해서
무예랑 사장님과의 관계가 있으셨군요...
현재 한국의 태권도컨설팅(키즈-ATA, 호키, 태비, 월드베스트태권, 무토, TMG21..)사들이 오프라인과 온라인 등지에서 많은 일들을 하고 있지요...이 회사들이 한국 태권도 관장님들의 마인드와 눈 높이를 향상시킨것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문젠 한국의 조그만 땅덩어리에서 많은 도장들이 난립을 하다 보니...그래서 중국이 개방이 되면서 이곳으로 넘어오는 한국 사범들이 많지요...
특히 북경, 상해를 일 때문에 자주 가는편인데...태권도 수련에 대한 인지도가 높은 편이더군요...
한국에서 지도자로, 선수도 명성을 날리셨던 분들도 많으시구요...한재구 사범도 북경에서 도장을 잘 운영을 하셨지요...
중국에 많은 무술들이 있고 중국인들은 자국 무술에 대한 자부심이 강하고 자존심이 강하지요..
그러나 자존심 강한 중국인들에게 유일하게 인정받은것이 태권도라...
이것만 가지고 오셨던 숱한 사범들이 자리를 잡지 못하고 울면서 되돌아간 사례가 무도인으로 늘 마음이 아픕니다...마음이야 도와주고 싶지만도..
이 사범님..
사범님도 중국을 오가시면서 마니 듣고 알고 있으실거예요...
태권도가 난립해 잇다는 것을...단증도 돈주고 팔아먹는 파렴치한 사범들도 있구요....
막말로 무도인으로서 쪽팔림을 이루 말할 수가 없습니다..
중국의 태권도 수련생 및 제자들이 이런 애기를 할땐 정말이지 부끄러워서 얼굴을 들수가 없더군요..
이 사범님도 이곳에 제자들이 많다고 하시니 잘 아실겁니다.
이 사범님 중국을 무서워 한다기 보단 이것이 중국이고 중국사람들이구나...무시하거나 잘 모르고 행동하면 결과는.....7년여동안 이곳에 있었지만 아직도 중국을 잘 모르겠어요....
아뭍든 말씀하셨듯이 그런 순수함으로 움직이시면 처음엔 다소 어려움과 힘듦이 있겠지만 중국인들의 특성상 신뢰를 쌓으면 좋은 결과 있을 거라 사료됩니다.
이름만 들어서는 잘 모르겠지만..세종대 교수이시고 태권도 뿐만 아니라 타 무도를 하셨으니..연세도 있으시고....얼굴을 보면 제도 알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제 이력을 간단히 말씀드리자면 80년도에 태권도 선수생활도 했었고 90년도에는 격투기(킥복싱) 선수로도 활동을 했었고, 이름을 대면 아는 정치인 보위요원 및 국회의 보위요원을 다년간 했습니다
또한 합기도(대무관), 국술 운동도 하고 있습니다...
이 사범님!!
사범님의 무도에 대한 순수함과 중국에서의 한국 사범 및 태권도(타 무도 포함)의 질적 향상을 위해 노력하심에 감사를 드리며..또한 운동을 오랫동안 하셨고 저 또한 30여년 동안 지속적으로 하고 있으니...아마도 이 사범님이 저보단 연배이신거 같습니다...
이곳 중국에서 한번 만나뵐 것을 기약하면서...
항상 건승을 기원합니다..수고하세요..
현재 한국의 태권도컨설팅(키즈-ATA, 호키, 태비, 월드베스트태권, 무토, TMG21..)사들이 오프라인과 온라인 등지에서 많은 일들을 하고 있지요...이 회사들이 한국 태권도 관장님들의 마인드와 눈 높이를 향상시킨것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문젠 한국의 조그만 땅덩어리에서 많은 도장들이 난립을 하다 보니...그래서 중국이 개방이 되면서 이곳으로 넘어오는 한국 사범들이 많지요...
특히 북경, 상해를 일 때문에 자주 가는편인데...태권도 수련에 대한 인지도가 높은 편이더군요...
한국에서 지도자로, 선수도 명성을 날리셨던 분들도 많으시구요...한재구 사범도 북경에서 도장을 잘 운영을 하셨지요...
중국에 많은 무술들이 있고 중국인들은 자국 무술에 대한 자부심이 강하고 자존심이 강하지요..
그러나 자존심 강한 중국인들에게 유일하게 인정받은것이 태권도라...
이것만 가지고 오셨던 숱한 사범들이 자리를 잡지 못하고 울면서 되돌아간 사례가 무도인으로 늘 마음이 아픕니다...마음이야 도와주고 싶지만도..
이 사범님..
사범님도 중국을 오가시면서 마니 듣고 알고 있으실거예요...
태권도가 난립해 잇다는 것을...단증도 돈주고 팔아먹는 파렴치한 사범들도 있구요....
막말로 무도인으로서 쪽팔림을 이루 말할 수가 없습니다..
중국의 태권도 수련생 및 제자들이 이런 애기를 할땐 정말이지 부끄러워서 얼굴을 들수가 없더군요..
이 사범님도 이곳에 제자들이 많다고 하시니 잘 아실겁니다.
이 사범님 중국을 무서워 한다기 보단 이것이 중국이고 중국사람들이구나...무시하거나 잘 모르고 행동하면 결과는.....7년여동안 이곳에 있었지만 아직도 중국을 잘 모르겠어요....
아뭍든 말씀하셨듯이 그런 순수함으로 움직이시면 처음엔 다소 어려움과 힘듦이 있겠지만 중국인들의 특성상 신뢰를 쌓으면 좋은 결과 있을 거라 사료됩니다.
이름만 들어서는 잘 모르겠지만..세종대 교수이시고 태권도 뿐만 아니라 타 무도를 하셨으니..연세도 있으시고....얼굴을 보면 제도 알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제 이력을 간단히 말씀드리자면 80년도에 태권도 선수생활도 했었고 90년도에는 격투기(킥복싱) 선수로도 활동을 했었고, 이름을 대면 아는 정치인 보위요원 및 국회의 보위요원을 다년간 했습니다
또한 합기도(대무관), 국술 운동도 하고 있습니다...
이 사범님!!
사범님의 무도에 대한 순수함과 중국에서의 한국 사범 및 태권도(타 무도 포함)의 질적 향상을 위해 노력하심에 감사를 드리며..또한 운동을 오랫동안 하셨고 저 또한 30여년 동안 지속적으로 하고 있으니...아마도 이 사범님이 저보단 연배이신거 같습니다...
이곳 중국에서 한번 만나뵐 것을 기약하면서...
항상 건승을 기원합니다..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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