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아니라고 생각 됩니다.
위의 내용을 보니
필자께서는 대한검도만이 검도하는 사람이라고 단정 짓고 하시는 말 같군요.
우리나라의 진정한 검도의 역사를 안다면
과연 그렇게 말씀하실수 있나하는 생각 입니다.
이 모든게 일제시대 일본인의 세뇌교육 때문이지만 말이죠..
저 역시 슬퍼 집니다.
우선 k와 g의 표기 차이는 외래어로 표기할때
k로도 쓰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g로 쓰는 이도 있기에
굳이 따질 문제는 아니라 생각 됩니다.
우리나라에서 외래어 표기법이 자주 바뀌는 바람에
k로 했다가 g로 바꼈다가 왔다 갔다 하는 바람에
생긴 표기상에 문제이지 운동 자체에 대한 규정은 아니라고
생각 됩니다. 그러나 주로 많은 사람들이 k로 쓰기는 하지만요..
해동검도는 g로 대한검도는 k로 써야 한다는 법칙은 없습니다.
다만 바로 잡아야 할께 있다면 대한검도에서 kumdo로 쓰는게
잘못이라 할수 있지요. kumdo가 아니라 kendo가 옳은 표기 입니다.
왜냐하면 대한검도는 일본의 겐토 이기 때문이지요.
국제적으로도 우리나라에서만 kumdo라 표기 합니다.
왜일까요..우리나라 사람 대다수는 일본에 대한 저항감이 있기때문에
일본의 발음을 그대로 쓸수 없었던 거죠.
일제 시대에는 겐토라는 이름으로 일본 순사들이 중심이 되어
우리나라에서 수련하던것이 해방후 갑자기 대한검도라고 바뀌었거든요.
일제시대 우리나라 사람들은 일본의 민족정신 말살 정책으로
우리의 전통무예를 가르치거나 배울수 없었습니다.
그당시 아이들도 동네에서 택견이나 민속놀이등을 하다가
일본 순사에게 체찍에 맞거나 잡혀갔습니다.
오직 일본의 무예를 배우도록 강요 받았습니다.
(지금의 대한검도나 유도등)
이제는 바꿔야 합니다.
일본의 겐토가 우리 전통 검도인것처럼 불리는거
바꿉시다. 대한겐토로
검도라는 명칭은 우리나라에서 검을 들고 하는 전통무예 만이
쓸수 있는 겁니다. 그런점에서
해동검도는 우리나라거니까 검도라는 말 당연히
쓸수 있습니다.(비록 뒤늦게 개발 되었지만)
여러분 만약 일본이 우리의 태권도를 태권도라 하지 않고
명칭도 바꾸고 자기네 전통 무예라고 한다면
어떨까요..전세계 어디든 태권도는 태권도로 불리듯이
일본의 겐토는 겐토로 불려야 합니다.
대한검도 하시는 분들도 오히려 그렇게 불려야
일본인들에게는 물론 세계인들에게 창피하지 않은거라 생각 됩니다.
대한검도인은 신라시대부터 내려온 우리의 전통무예라고 하는데
일본이 독도가 자기네 땅이라고 하는것과
대한검도가 우리전통무예라고 하느것 같은 이야기 아닌가요.
이제 우리국민들도 일본이라고 무조건 배척하는 시대는 아니니
이제 그들에게 돌려 줍시다..그리고 떳떳하게 지냅시다.
그러면 일본도 독도가 자기네 땅이라고 하지 않을 수도 있지 않을까요..
필자께서는 대한검도만이 검도하는 사람이라고 단정 짓고 하시는 말 같군요.
우리나라의 진정한 검도의 역사를 안다면
과연 그렇게 말씀하실수 있나하는 생각 입니다.
이 모든게 일제시대 일본인의 세뇌교육 때문이지만 말이죠..
저 역시 슬퍼 집니다.
우선 k와 g의 표기 차이는 외래어로 표기할때
k로도 쓰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g로 쓰는 이도 있기에
굳이 따질 문제는 아니라 생각 됩니다.
우리나라에서 외래어 표기법이 자주 바뀌는 바람에
k로 했다가 g로 바꼈다가 왔다 갔다 하는 바람에
생긴 표기상에 문제이지 운동 자체에 대한 규정은 아니라고
생각 됩니다. 그러나 주로 많은 사람들이 k로 쓰기는 하지만요..
해동검도는 g로 대한검도는 k로 써야 한다는 법칙은 없습니다.
다만 바로 잡아야 할께 있다면 대한검도에서 kumdo로 쓰는게
잘못이라 할수 있지요. kumdo가 아니라 kendo가 옳은 표기 입니다.
왜냐하면 대한검도는 일본의 겐토 이기 때문이지요.
국제적으로도 우리나라에서만 kumdo라 표기 합니다.
왜일까요..우리나라 사람 대다수는 일본에 대한 저항감이 있기때문에
일본의 발음을 그대로 쓸수 없었던 거죠.
일제 시대에는 겐토라는 이름으로 일본 순사들이 중심이 되어
우리나라에서 수련하던것이 해방후 갑자기 대한검도라고 바뀌었거든요.
일제시대 우리나라 사람들은 일본의 민족정신 말살 정책으로
우리의 전통무예를 가르치거나 배울수 없었습니다.
그당시 아이들도 동네에서 택견이나 민속놀이등을 하다가
일본 순사에게 체찍에 맞거나 잡혀갔습니다.
오직 일본의 무예를 배우도록 강요 받았습니다.
(지금의 대한검도나 유도등)
이제는 바꿔야 합니다.
일본의 겐토가 우리 전통 검도인것처럼 불리는거
바꿉시다. 대한겐토로
검도라는 명칭은 우리나라에서 검을 들고 하는 전통무예 만이
쓸수 있는 겁니다. 그런점에서
해동검도는 우리나라거니까 검도라는 말 당연히
쓸수 있습니다.(비록 뒤늦게 개발 되었지만)
여러분 만약 일본이 우리의 태권도를 태권도라 하지 않고
명칭도 바꾸고 자기네 전통 무예라고 한다면
어떨까요..전세계 어디든 태권도는 태권도로 불리듯이
일본의 겐토는 겐토로 불려야 합니다.
대한검도 하시는 분들도 오히려 그렇게 불려야
일본인들에게는 물론 세계인들에게 창피하지 않은거라 생각 됩니다.
대한검도인은 신라시대부터 내려온 우리의 전통무예라고 하는데
일본이 독도가 자기네 땅이라고 하는것과
대한검도가 우리전통무예라고 하느것 같은 이야기 아닌가요.
이제 우리국민들도 일본이라고 무조건 배척하는 시대는 아니니
이제 그들에게 돌려 줍시다..그리고 떳떳하게 지냅시다.
그러면 일본도 독도가 자기네 땅이라고 하지 않을 수도 있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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