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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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협회 회장분들께.................................

장례가 있어 식장에 갔다 느낀점을 몇 자 적고자 합니다.

각 협회에 가입비가 지방마다 차이가 있지만 저의 지역은 300만원 입니다.

그 돈 내고 월회비 내고 그렇게 지내는데 상 당하면 회장 이름 적힌 조화하나가 끝이더군요.

장례문화의 선두는 대기업과 은행인데 대한태권도협회가 다른건 몰라도 협회비 받고 심사비 받고 하는 돈중 아주 조금 만 지도자들의 슬픈일에 지원한다면 지금의 무등록도장은 많이 사라질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은행과 대기업이라는 곳의 장례부서를 연구하여 협회에도 도입하여 지도자간의 오해와 반목으로 부터 하나되는 협회를 만들수 있는 강력한 힘을 가질수 있을리라 봅니다.

장례식장에서 쓰는 일회용 종이컵,접시,젓가락,숟가락,돗자리등 의 물품을 협회 이름을 인쇄하여 지원한다면 문상객들이 왔다가더라도 그들의 뇌리에는 태권도협회에 대한 긍정적 이미지가 작용하리라 믿습니다.

심리적으로 슬픈일 당했을때 도와준 일은 평생을 잊지못한다고 합니다.

허구헌날 임원 자리 놓고 싸우지만 말고 협회 가입한 관장들이 어려울때 큰 힘이 되주는 협회가 된다면 협회의 단결에도 얼마나 좋게 작용하겠습니까?

지금이라도 협회는 장례위원회를 조직하여 태권도 지도자들이 하나되는데 반드시 필요한 조치를 취하여 태권인의 단결을 세상에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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