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 출생지를 일본으로 말하고 다녓던 최영의
네이버 최영의 스타토크에서
일본의 사이트에서는 하나같이 오오야마가 도쿄출생이라 되어있다.
때문에 나도 그것을 일본인에게 비판했고 문제제기를 하였다.
하지만 돌아온 대답은 의외였다.
그는 살아생전에 출생을 도쿄라고 거짓말 하였단다.
평소 이중적인 언동으로 일본내에서도 그를 잘 아는 사람은 신뢰감을 거두었다고도 한다.
오오야마에게 애국의 망또를 달아주려 하는가?
그는 그만한 재목이 아니었다.
그저 힘이 세고 의지가 강한 무술인이었다. 그에게는 애초부터 정치니 민족이니 역사니 이런 형이상학적인 담론은 부차적 문제였다.
그는 단순한 사람이다.
파일럿이 되고 싶었고 그 길이 일본에 가면 되는 것이었고 그곳에서 좌절을 겪고 학도병으로 군대를 다녀온 후 다른길로 성공을 모색하던 중 무도의 길을 걷게 되는것.
그에게 애초에 사상의 깊이가 있었다면 일제의 수탈로 신음하는 민족을 위해 독립군이 되었을 수도 있고
죽는게 두려웠다면 한국에서 무도를 수행할 수도 있었다. 오오야마는 패전후에도 일본에 남는다. 이것은 무엇을 뜻하는가?
그는 가장 일본적인 방법으로 일본에서 성공하고 일본인 아내를 두었고 한국에는 거의 방문을 하지 않았다.
평소 일본의 극우정치인들과 친밀하게 지내기도 하였고 일본인 친구를 위해 역도산에게 싸움을 수차례 걸기도 하였다.
그의 아들이라고 굳게 믿고 있는 최광범씨를 비롯한 세형제는 안타깝지만 그가 오십이 넘어서 한국에 따로 차린 살림의 자식이다. 즉 일본에 마누라가 있고 한국에 첩살이를 시켰다는 말이다.(이부분에 대해서는 사죄드립니다. 글내용이 다소 자극적이었습니다-10월 24일)
그의 첫번째 마누라(일본인)는 일본에서 분파된 극진가라테의 한 파를 담당하고 있다. 나머지 한 파는 그의 제자가 담당하고 있다.
그는 이름만 배달 이었지 민족의식이 무엇인지 애국이 무엇인지 몸소 실천을 못한 사람이다. 이름이 배달이라고 모두 감싸주는것은 잘못된 것이다.
아무것도 모르고 그에게 애국자이니 민족의 영웅이니 하는 어린학생들은 그저 호기로 그를 멋있다고 느낄 수는 있지만 좀더 객관적인 안목을 길들이기 바란다.
일본의 사이트에서는 하나같이 오오야마가 도쿄출생이라 되어있다.
때문에 나도 그것을 일본인에게 비판했고 문제제기를 하였다.
하지만 돌아온 대답은 의외였다.
그는 살아생전에 출생을 도쿄라고 거짓말 하였단다.
평소 이중적인 언동으로 일본내에서도 그를 잘 아는 사람은 신뢰감을 거두었다고도 한다.
오오야마에게 애국의 망또를 달아주려 하는가?
그는 그만한 재목이 아니었다.
그저 힘이 세고 의지가 강한 무술인이었다. 그에게는 애초부터 정치니 민족이니 역사니 이런 형이상학적인 담론은 부차적 문제였다.
그는 단순한 사람이다.
파일럿이 되고 싶었고 그 길이 일본에 가면 되는 것이었고 그곳에서 좌절을 겪고 학도병으로 군대를 다녀온 후 다른길로 성공을 모색하던 중 무도의 길을 걷게 되는것.
그에게 애초에 사상의 깊이가 있었다면 일제의 수탈로 신음하는 민족을 위해 독립군이 되었을 수도 있고
죽는게 두려웠다면 한국에서 무도를 수행할 수도 있었다. 오오야마는 패전후에도 일본에 남는다. 이것은 무엇을 뜻하는가?
그는 가장 일본적인 방법으로 일본에서 성공하고 일본인 아내를 두었고 한국에는 거의 방문을 하지 않았다.
평소 일본의 극우정치인들과 친밀하게 지내기도 하였고 일본인 친구를 위해 역도산에게 싸움을 수차례 걸기도 하였다.
그의 아들이라고 굳게 믿고 있는 최광범씨를 비롯한 세형제는 안타깝지만 그가 오십이 넘어서 한국에 따로 차린 살림의 자식이다. 즉 일본에 마누라가 있고 한국에 첩살이를 시켰다는 말이다.(이부분에 대해서는 사죄드립니다. 글내용이 다소 자극적이었습니다-10월 24일)
그의 첫번째 마누라(일본인)는 일본에서 분파된 극진가라테의 한 파를 담당하고 있다. 나머지 한 파는 그의 제자가 담당하고 있다.
그는 이름만 배달 이었지 민족의식이 무엇인지 애국이 무엇인지 몸소 실천을 못한 사람이다. 이름이 배달이라고 모두 감싸주는것은 잘못된 것이다.
아무것도 모르고 그에게 애국자이니 민족의 영웅이니 하는 어린학생들은 그저 호기로 그를 멋있다고 느낄 수는 있지만 좀더 객관적인 안목을 길들이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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