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현재 중국에서 합작도장 운영하고 있습니다.
위에 글써 올리신 분들의 이야기는 100% 딱 들어 맞습니다.
현재 중국인을 상대로 생계유지, 사업적 차원에서 중국진출은 절대 하지 마십시오.
가능성도 있습니다. 한국인 기업과 한국인 국제학교가 밀집된 지역을 찾으십시오.
북경, 상해, 청도 등지... 그러나 임대료는 한국 보다 더 비싼 곳도 많습니다.
태권도 보급을 위해 희생할 자신이 있으면 중국 동북, 동남쪽으로 선택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어딜 가던 밥벌이는 되거든요. 특히 요즘 처럼 서울 경기 등 대도시, 중소도시에서 40-50명 정도의 수련생으로
옆 체육관과 경쟁을 하면서 어렵게 운영하시는 관장님들은 중국진출을 권유할 만 합니다.
2년제 이상의 태권도학과에서 매년 배출되는 사범이 2000명정도 되며 또한 태권도 유사관련 단체에서 단기간의 교육으로 자격증과 월단을 시켜 주고 있으니 한국에서 태권도장운영은 어려워 질 수 밖에 없습니다.
중국의 동북, 동남 쪽에는 앞으로도 한국기업들이 3년, 5년이상 지속적으로 들어가 공장을 세울 것입니다.
한국인들도 따라 온다는 그 결론이 납니다.
예를 들어 한국에서 현재 1만명의 제조업(공장)을 하시는 분이
중국에 공장을 설립하면 간부 및 관리직원들 몇백명 정도는 데리고 가야합니다.
그러한 한국분들이 나중에는 코리아 타운을 형성하여 아파트 밀집지역 만들어 지게 마련입니다.
그러한 자리를 먼저 들어가서 3년, 5년 후를 내다보고 도장을 운영 할 수 있습니다.
중국 산동성, 항주시, 소주시, 상해시 등을 검토하여 보시고,
특히 산동성지역에 항도시, 제남시, 교주시, 연태시, 위해시. 교남시, 평도시 등이 가장 적합합니다.
상해시에는 아는 형님이 운영하고 계시지만 태권도협회 일, 개인적인 사업 등으로 도장에 직접 앉아서 운영하지도 못하고 수련지도를 직접 하지 않는 관계로 크게 번창하지는 않습니다.
직접 운영하게 되면 훨씬 향상 될 것이리라 생각됩니다.
제가 알려드린 지역에는 한국 대기업은 물론 중소기업의 공장들까지 계속 들어가고 있는 상태입니다.
한국에는 이제 제조업을 하기는 힘든 나라입니다.
고학력실업자가 이제 곧 200만명을 달하고 45만영의 대졸자중 20만명만 취업을 하는 실업자 왕국입니다.
고학력, 고임금, 세제부담, 기업여건개선방안도 없으며, 노동자의 권리주장, 노조의 극성으로 한국 제조업은
이제 제일 가까운 중국으로 밀려 날 수 밖에 없습니다.
제가 운영하는 중국 도장은 앞으로 2년 이내에 9천세대가 입주하는 아파트 단지내 상가인데 그 중에 한국인이 4천세대가 입주를 하게 됩니다. 아직 입주하려면 멀었습니다. 그러니 수련생이 50여명밖에 안됩니다.
그것도 건물 임대료가 너무 비싸서 단지내 상가 스포츠쎈타 중국인 사장에게 전체수입의 30%를 주는 조건으로 들어갔습니다.
현지 한국인을 상대로 도장을 운영하게 된다면 수련비를 500위안이상(한화 75000원이상) 받을 수 있습니다.
저는 한화 몇천만원 정도 지분만 넣고 현지 한국인 관장이 직접운영하고 있습니다.
2개월 1회 정도 방문하고 있으며 1년이 다되었지만 아직 돈을 번 것은 전혀 없습니다.
중국인을 상대로 도장운영을 하면 경제적 여건이 좋은 도시에서는 150-300위안(2만-5만원) 정도는 받을 수 있습니다. 중국은 땅이 너무 커서 경제적으로 낙후된 도시가 많아 앞으로도 10년-20년 이상 걸려야 개발 될 곳이 더 많습니다.
현지의 저와 합작으로 운영하는 관장님은 세 곳에서 도장운영을 시작한지 이제 4년이 넘었는데 제1관만이 기반을 잡아가고 있는 상태입니다.
태권도, 해동검도, 에어로빅, 요가 모두 합치면 제1관만 300명 됩니다.
수련생의 90%이상이 한국인입니다. 나머지 10%는 중국 상류층과 조선족입니다.
렌탈차량운행3대, 조선족 여경리, 한국인 지도관장, 에어로빅 한국인 강사, 조선족 보조사범, 가정부 조선족 아주머니 임금, 건물인대료, 세금 등 지출이 상당합니다.
반드시 3년, 5년 이상 내다보고 덤비셔야 합니다. 제가 쓴 이 내용은 지나주 월드태권도신문에도 게재되었습니다. 김윤관 기자님께서 인터뷰 요청을 하셔서 아는 만큼만 인터뷰 해 드렸습니다.
중국이던 어디를 진출하던 태권도 한가지 만으로 먹고살기 어렵습니다.
반드시 대한검도, 해동검도, 합기도, 요가, 에어로빅 등 다양한 기술을 익혀서 나가십시오.
그리고 현지에 나가 있는 한국인 기업가들과 봉급자들은 대부분이 고학력 자들입니다.
한국인 사범 조달과 임금문제도 신격을 써야 됩니다. 한국보다 적게 준다면 누가 가질 않습니다.
중국인사법, 조선족 사범을 고용하는 것은 바람직 하지 않습니다. 보조사범 정도는 가능합니다.
그러한 지역의 눈 높은 한국인을 상대로 도장을 운영하게 된다면 한국보다 더 멋지게 훌륭하게 운영해야합니다. 현지에서 한국기업의 봉급자는 400만원 정도가 되는 분들은 큰 아파트에 조선족 파출부를 두고 있습니다.
조금이라도 도움 되셨는지 모르겠습니다. 골드메달 체육관 전관장 올림.
현재 중국인을 상대로 생계유지, 사업적 차원에서 중국진출은 절대 하지 마십시오.
가능성도 있습니다. 한국인 기업과 한국인 국제학교가 밀집된 지역을 찾으십시오.
북경, 상해, 청도 등지... 그러나 임대료는 한국 보다 더 비싼 곳도 많습니다.
태권도 보급을 위해 희생할 자신이 있으면 중국 동북, 동남쪽으로 선택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어딜 가던 밥벌이는 되거든요. 특히 요즘 처럼 서울 경기 등 대도시, 중소도시에서 40-50명 정도의 수련생으로
옆 체육관과 경쟁을 하면서 어렵게 운영하시는 관장님들은 중국진출을 권유할 만 합니다.
2년제 이상의 태권도학과에서 매년 배출되는 사범이 2000명정도 되며 또한 태권도 유사관련 단체에서 단기간의 교육으로 자격증과 월단을 시켜 주고 있으니 한국에서 태권도장운영은 어려워 질 수 밖에 없습니다.
중국의 동북, 동남 쪽에는 앞으로도 한국기업들이 3년, 5년이상 지속적으로 들어가 공장을 세울 것입니다.
한국인들도 따라 온다는 그 결론이 납니다.
예를 들어 한국에서 현재 1만명의 제조업(공장)을 하시는 분이
중국에 공장을 설립하면 간부 및 관리직원들 몇백명 정도는 데리고 가야합니다.
그러한 한국분들이 나중에는 코리아 타운을 형성하여 아파트 밀집지역 만들어 지게 마련입니다.
그러한 자리를 먼저 들어가서 3년, 5년 후를 내다보고 도장을 운영 할 수 있습니다.
중국 산동성, 항주시, 소주시, 상해시 등을 검토하여 보시고,
특히 산동성지역에 항도시, 제남시, 교주시, 연태시, 위해시. 교남시, 평도시 등이 가장 적합합니다.
상해시에는 아는 형님이 운영하고 계시지만 태권도협회 일, 개인적인 사업 등으로 도장에 직접 앉아서 운영하지도 못하고 수련지도를 직접 하지 않는 관계로 크게 번창하지는 않습니다.
직접 운영하게 되면 훨씬 향상 될 것이리라 생각됩니다.
제가 알려드린 지역에는 한국 대기업은 물론 중소기업의 공장들까지 계속 들어가고 있는 상태입니다.
한국에는 이제 제조업을 하기는 힘든 나라입니다.
고학력실업자가 이제 곧 200만명을 달하고 45만영의 대졸자중 20만명만 취업을 하는 실업자 왕국입니다.
고학력, 고임금, 세제부담, 기업여건개선방안도 없으며, 노동자의 권리주장, 노조의 극성으로 한국 제조업은
이제 제일 가까운 중국으로 밀려 날 수 밖에 없습니다.
제가 운영하는 중국 도장은 앞으로 2년 이내에 9천세대가 입주하는 아파트 단지내 상가인데 그 중에 한국인이 4천세대가 입주를 하게 됩니다. 아직 입주하려면 멀었습니다. 그러니 수련생이 50여명밖에 안됩니다.
그것도 건물 임대료가 너무 비싸서 단지내 상가 스포츠쎈타 중국인 사장에게 전체수입의 30%를 주는 조건으로 들어갔습니다.
현지 한국인을 상대로 도장을 운영하게 된다면 수련비를 500위안이상(한화 75000원이상) 받을 수 있습니다.
저는 한화 몇천만원 정도 지분만 넣고 현지 한국인 관장이 직접운영하고 있습니다.
2개월 1회 정도 방문하고 있으며 1년이 다되었지만 아직 돈을 번 것은 전혀 없습니다.
중국인을 상대로 도장운영을 하면 경제적 여건이 좋은 도시에서는 150-300위안(2만-5만원) 정도는 받을 수 있습니다. 중국은 땅이 너무 커서 경제적으로 낙후된 도시가 많아 앞으로도 10년-20년 이상 걸려야 개발 될 곳이 더 많습니다.
현지의 저와 합작으로 운영하는 관장님은 세 곳에서 도장운영을 시작한지 이제 4년이 넘었는데 제1관만이 기반을 잡아가고 있는 상태입니다.
태권도, 해동검도, 에어로빅, 요가 모두 합치면 제1관만 300명 됩니다.
수련생의 90%이상이 한국인입니다. 나머지 10%는 중국 상류층과 조선족입니다.
렌탈차량운행3대, 조선족 여경리, 한국인 지도관장, 에어로빅 한국인 강사, 조선족 보조사범, 가정부 조선족 아주머니 임금, 건물인대료, 세금 등 지출이 상당합니다.
반드시 3년, 5년 이상 내다보고 덤비셔야 합니다. 제가 쓴 이 내용은 지나주 월드태권도신문에도 게재되었습니다. 김윤관 기자님께서 인터뷰 요청을 하셔서 아는 만큼만 인터뷰 해 드렸습니다.
중국이던 어디를 진출하던 태권도 한가지 만으로 먹고살기 어렵습니다.
반드시 대한검도, 해동검도, 합기도, 요가, 에어로빅 등 다양한 기술을 익혀서 나가십시오.
그리고 현지에 나가 있는 한국인 기업가들과 봉급자들은 대부분이 고학력 자들입니다.
한국인 사범 조달과 임금문제도 신격을 써야 됩니다. 한국보다 적게 준다면 누가 가질 않습니다.
중국인사법, 조선족 사범을 고용하는 것은 바람직 하지 않습니다. 보조사범 정도는 가능합니다.
그러한 지역의 눈 높은 한국인을 상대로 도장을 운영하게 된다면 한국보다 더 멋지게 훌륭하게 운영해야합니다. 현지에서 한국기업의 봉급자는 400만원 정도가 되는 분들은 큰 아파트에 조선족 파출부를 두고 있습니다.
조금이라도 도움 되셨는지 모르겠습니다. 골드메달 체육관 전관장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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