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적무술단체의 허와실...
경제의 성장과 번영에속에 무한경쟁에서 소외된 사람들이 선진국의 복지수준을 따라기지못해 양산된 소외된자들이 늘어나는 작금의 시대에 다시 꿈틀거리는 망령의 종교적 무술단체들이 우후죽순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전통을 빌미로,때론 종교적 도교를 포방하며,또는 산중 무술을 빙자하여,,,경쟁속의 정신적 스트레스를 해결해준다는 명상,뇌호흡, 만병치료등 사이비적 종교적 무술단체를 고발한다.
이미 그단체들이 너무나 방대해저 직접적인 이름은 밝히지 안겠지만 이들의 사기적 변태행위를 우리 무술인들이 보고만 있어서는 안된다는 생각에 이글을 써봅니다.
이들협회는 모두 교주같은 사람이 있습니다. 한결같이 가정형편이 어려워 산중에 버려지다 싶이 합니다.대부분 산중에서 누군가를 만납니다, 대부분 이름 모를 스님이나 도인입니다.그들은 도력이 상상할수없이 높습니다, 손가락으로 바위를 깨트린다듯가? 건달들 여럿을 재압해서 어려운 상인들을 도와줍니다. 그리고 자신들의 스승의 행적을 진실인척하면 아주 오래된 신문의 기사를 보여줍니다(참고로 많은 기사는 사실 확인을 거치지 않은 기사가 많습니다.기자의 습성상 진실보다는 독자의 호기심충족이 우선입니다 판매부수를 생각해서그리고 해방직후나 전쟁후 우리나라 과학수준이나 텔레비젼 수준을 보면 진실 확인이 어려운 시절들입니다) 우리가 어려서 보았던 묘기대행진에 한번쯤은 나온분들이 많습니다...대부분 특별한 초능력도 아닌 차력이 대부분입니다. 그들은 수년또는 십수년동안의 산중 수련을 마치고 하산합니다. 그리고 몇명의 제자를 거둡니다. 그리고 제자들이 나서서 협회나 도장을 차려줍니다...그리고 본인은 홀연히 살라집니다 뭐 재입산이라고들 하지요...대부분 금전,향략과는 거리가 먼 청렴한 삶을 추구하는척합니다..하지만 그협회를 자세히 보면 온갖 장사속으로 가득차있습니다, 서로의 도장,포교원,선방을 사고팔면서 익권다툼을 하는것이 매체에 노출되기도 합니다. 그들이 광고할때 자주하는 것들은 병치료입니다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사람들이 간증을 합니다 수년동안 고생했던 두통이 사라졌네?,암을 치료했네....도대체 무엇을로 무엇을 치료했다는지 실체는 없고 그저 간증만 있습니다. 그리고 딴지를 거는 회원들이 있으면 수련이 부족하다,등의 이유로 본인의 책임으로 돌립니다. 완전 범죄이지요 본인의 의지가 부족해서 안된다니..이건 불교에서 성불하지못하는 스님이 있듯이 이곳도 그렇다는 겁니다..실예로 모단체 직계제자라는 분의 자료를 제가 가지고 있습니다. 70년대 후지텔레비젼에서 시연하던 사진을 몇장 가지고 있습니다. 이건 한국의 묘기대행진에서 하는 차력모습입니다. 하지만 이런건 차력조금하시는 분이라면 누구나 따라할수있는겁니다.모단체 도주란자도 대단한건처럼 포장했지만 부산에서 칠성파 깡패에게 쫏겨다면서 모래밭에 발자국이 남지않았다고 합니다. 그렇데 대단한 양반이 기것 깡패 몇명에게 쪼김니까? 그럼 깡패들이 도력이 더높다는뜻인데...(싸움은 깡패가 잘하긴 잘하죠) 아무튼 어수선한 시대에 그나마 장사속이라면 다행이지만 사이비종교로 타락하여 수많은 선량한 사람의 정신을 멍들게 하지 않을까 심히 걱정입니다.사회가 혼란할수록 실체가 없는 무언가를 찾기 마련입니다. 이런 어려운 시기일수록 더욱더 현실적으로 접근하여 허항을 멀리하는 마음의 눈을 떳으면 합니다, 우리 무술가들이 정통성에 초점을두고 서로 원조다 우리가 먼저했으니 정통을 찾다보니 태권도도 합기도도 기타 무술들도 저마다 우리가 가장 강대했던 고구려를 시조로 많이 택합니다,하지만 그들은 우리 무술인보다 한술더떠서 자신들의 뿌리는 9천년전이라든가 단군전에서 부터 있다는 이상한 이야기로 현혹합니다. 단일민족의 약점일수도 있지요 우리가 최고라는 자만적 카타르시스에 빠져드길도 하니까요.전통성 보다는 실전성 현실성을 강조하는 무술인이고 싶어서 이글 올려봅니다.
이미 그단체들이 너무나 방대해저 직접적인 이름은 밝히지 안겠지만 이들의 사기적 변태행위를 우리 무술인들이 보고만 있어서는 안된다는 생각에 이글을 써봅니다.
이들협회는 모두 교주같은 사람이 있습니다. 한결같이 가정형편이 어려워 산중에 버려지다 싶이 합니다.대부분 산중에서 누군가를 만납니다, 대부분 이름 모를 스님이나 도인입니다.그들은 도력이 상상할수없이 높습니다, 손가락으로 바위를 깨트린다듯가? 건달들 여럿을 재압해서 어려운 상인들을 도와줍니다. 그리고 자신들의 스승의 행적을 진실인척하면 아주 오래된 신문의 기사를 보여줍니다(참고로 많은 기사는 사실 확인을 거치지 않은 기사가 많습니다.기자의 습성상 진실보다는 독자의 호기심충족이 우선입니다 판매부수를 생각해서그리고 해방직후나 전쟁후 우리나라 과학수준이나 텔레비젼 수준을 보면 진실 확인이 어려운 시절들입니다) 우리가 어려서 보았던 묘기대행진에 한번쯤은 나온분들이 많습니다...대부분 특별한 초능력도 아닌 차력이 대부분입니다. 그들은 수년또는 십수년동안의 산중 수련을 마치고 하산합니다. 그리고 몇명의 제자를 거둡니다. 그리고 제자들이 나서서 협회나 도장을 차려줍니다...그리고 본인은 홀연히 살라집니다 뭐 재입산이라고들 하지요...대부분 금전,향략과는 거리가 먼 청렴한 삶을 추구하는척합니다..하지만 그협회를 자세히 보면 온갖 장사속으로 가득차있습니다, 서로의 도장,포교원,선방을 사고팔면서 익권다툼을 하는것이 매체에 노출되기도 합니다. 그들이 광고할때 자주하는 것들은 병치료입니다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사람들이 간증을 합니다 수년동안 고생했던 두통이 사라졌네?,암을 치료했네....도대체 무엇을로 무엇을 치료했다는지 실체는 없고 그저 간증만 있습니다. 그리고 딴지를 거는 회원들이 있으면 수련이 부족하다,등의 이유로 본인의 책임으로 돌립니다. 완전 범죄이지요 본인의 의지가 부족해서 안된다니..이건 불교에서 성불하지못하는 스님이 있듯이 이곳도 그렇다는 겁니다..실예로 모단체 직계제자라는 분의 자료를 제가 가지고 있습니다. 70년대 후지텔레비젼에서 시연하던 사진을 몇장 가지고 있습니다. 이건 한국의 묘기대행진에서 하는 차력모습입니다. 하지만 이런건 차력조금하시는 분이라면 누구나 따라할수있는겁니다.모단체 도주란자도 대단한건처럼 포장했지만 부산에서 칠성파 깡패에게 쫏겨다면서 모래밭에 발자국이 남지않았다고 합니다. 그렇데 대단한 양반이 기것 깡패 몇명에게 쪼김니까? 그럼 깡패들이 도력이 더높다는뜻인데...(싸움은 깡패가 잘하긴 잘하죠) 아무튼 어수선한 시대에 그나마 장사속이라면 다행이지만 사이비종교로 타락하여 수많은 선량한 사람의 정신을 멍들게 하지 않을까 심히 걱정입니다.사회가 혼란할수록 실체가 없는 무언가를 찾기 마련입니다. 이런 어려운 시기일수록 더욱더 현실적으로 접근하여 허항을 멀리하는 마음의 눈을 떳으면 합니다, 우리 무술가들이 정통성에 초점을두고 서로 원조다 우리가 먼저했으니 정통을 찾다보니 태권도도 합기도도 기타 무술들도 저마다 우리가 가장 강대했던 고구려를 시조로 많이 택합니다,하지만 그들은 우리 무술인보다 한술더떠서 자신들의 뿌리는 9천년전이라든가 단군전에서 부터 있다는 이상한 이야기로 현혹합니다. 단일민족의 약점일수도 있지요 우리가 최고라는 자만적 카타르시스에 빠져드길도 하니까요.전통성 보다는 실전성 현실성을 강조하는 무술인이고 싶어서 이글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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