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걸음 한걸음 나가다보면..
저도 이런현실이 슬프지만 ..대한민국의 일반인들을 모아 놓고 근처 태권도장 돌아다녀 보라면
10명중 9명은 애들놀이터가 돼서 그냥 돌아왔다 대답합니다.
전부가 그런건 아니지만 거의가 그렇게 됐습니다..
힘이 넘치고 남자의 박력이 느껴지는 태권도를 보기위해선 정말 소수의 성인반이 운영되는
전국적으로 따져도 몇안되는 체육관이나 대학선수촌에나 가야 볼 수 가 있습니다.
중요한건 그 많은 태권도장이 우리주변에 있는데도 불구하고 보기가 힘들다는 점이겠지요
자신의 태권도를 연마하는건 좋은일이고 보람된 일이지만 지금 말하는건 전반적인 흐름을
이야기하는 것이기에 상관이 없습니다.
마찬가지로 중요한점은 이건 아니다 라고 생각하고 자신의 태권도를 연마하는 분들이 있어도
전반적인 흐름이 바뀔기미가 보이지 않는다는 점이겠지요.
물론 그런분들이 계속 존재하므로 조금씩 조금씩 언젠간 바뀌어 갈것이라 생각합니다.,
적어도 국기원에서 내려오는 프로그램중에 성인들을 위한 프로그램은 그다지 짜여져 있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 체육관에서 따로 짜지않는이상 없다고 해야 맞는말이겠지요
현 프로그램의 장점은 아이들에게 보다 무술이라는 살벌한 매체를 보다 재밌고 쉽게 배울수 있도로
프로그램이 짜여져있고 대중적으로 퍼질 수 있도록 이해하기 쉽게 진행된다는 점이겠지요
덕분에 대한민국에 대부분의 남자는 앞차기 옆차기 한번쯤은 다 질러봅니다, 어렸을때 못배워도 군대가서
라도 질러보게 되지요.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무술이란 명제로 아주좋은 교육을 시킬 수 있습니다
대중화의 승리입니다만 그로인한 성인들을 위한 고등기술 전수의 부재란 문제점이 생겼지요...
많은 훌륭한 태권인들이 있지만 태권도는 너무 지도자 자격증과 단증을 남발했습니다.
특히 도복도 걸쳐보지 않은 외국인에게 던져주는 명예단증제도 같은 부분은 정말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덕분에 비대한 몸에비해 태권도 나름의 고등기술을 전수할 수 있는 지도자는 손으로 꼽을 정도겠지요
태권도는 너무빨리 지은집이라 지금 기둥뿌리가 상당히 부실해서 이래저래 난제를 겪고 있습니다
가뜩이나 할때는 왁 달려들어하고 끝에가면 흐지부지되는 한국의 국민성이 태권도 단체에서 겪는 여러
난항을 통해 보는것 같아 가슴이 아프기도 합니다,
제 생각은 이렇습니다. 한국의 국기원 태권도는 너무나 빨리 커버렸습니다. 또한 짧은 역사를 가졌음에도
불구하고 대중화와 스포츠 유치에 너무 신중을 기하다 자신이 가졌던 무술적 요소를 너무나 빨리버려 버렸습
니다. 그리고 여러가지 터져나오는 부작용들을 국기원에서 제어를 못하고 있고 덕분에 많은 선수들이나
태권인들이 피해를 보고있지요.
저는 그리 멀지않은 옛날의 태권도가 가졌던 예와절을 기억합니다.
지금생각하면 웃음이 나오지만 당시 초등학교 3학년 그룹과 6학년 그룹의 도장 선후배 간의 절도가
제법 엄격했지요 ^^
아마 타이슨보다 강할거라고
생각하던 키가 160센치 남짓도 되지않는 덩치로 두꺼운 대리석을 미군들 앞에서 박살내던 저의 태권도
은사님을 기억합니다.
그러나 지금은 그런 요소마저도 희미해졌고 도장으로서의 예와 절도 희미해지고 유희적 요소만이
강조되고 있습니다.
물론 그것이 지도자들의 잘못은 아닙니다 오히려 제대로 된 지도자들은 피해자측이라 봐야 겠지요.
학부모들의 잘못된 인식이나 우리나라의 무도인을 천시하는 눈이라든지...아마도 태권도 지도자를
이렇게 똥취급하는 데는 우리나라밖에 없을겁니다.
사실 무엇이 진정 올바른 변화인지는 모르겠습니다 제가 시대를 따르지 못하고 그 옛날만 추억하는지도
모르지요. 지금은 직장이 생겨 무술에 손을 놓은지 3년이 지나고 태극1장도 기억이 나지 않지만 아직도 사
나이들의 기합소릴 들으면 주먹에 힘이들어갑니다.
그리고 무술연마에 매진하며 격식을 차리고 최강이 되리라며 매진하던 젊은날을 생각하면 지금 한국무도계의
전반적인 모습은 썩 보기좋진 않은듯 합니다
10명중 9명은 애들놀이터가 돼서 그냥 돌아왔다 대답합니다.
전부가 그런건 아니지만 거의가 그렇게 됐습니다..
힘이 넘치고 남자의 박력이 느껴지는 태권도를 보기위해선 정말 소수의 성인반이 운영되는
전국적으로 따져도 몇안되는 체육관이나 대학선수촌에나 가야 볼 수 가 있습니다.
중요한건 그 많은 태권도장이 우리주변에 있는데도 불구하고 보기가 힘들다는 점이겠지요
자신의 태권도를 연마하는건 좋은일이고 보람된 일이지만 지금 말하는건 전반적인 흐름을
이야기하는 것이기에 상관이 없습니다.
마찬가지로 중요한점은 이건 아니다 라고 생각하고 자신의 태권도를 연마하는 분들이 있어도
전반적인 흐름이 바뀔기미가 보이지 않는다는 점이겠지요.
물론 그런분들이 계속 존재하므로 조금씩 조금씩 언젠간 바뀌어 갈것이라 생각합니다.,
적어도 국기원에서 내려오는 프로그램중에 성인들을 위한 프로그램은 그다지 짜여져 있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 체육관에서 따로 짜지않는이상 없다고 해야 맞는말이겠지요
현 프로그램의 장점은 아이들에게 보다 무술이라는 살벌한 매체를 보다 재밌고 쉽게 배울수 있도로
프로그램이 짜여져있고 대중적으로 퍼질 수 있도록 이해하기 쉽게 진행된다는 점이겠지요
덕분에 대한민국에 대부분의 남자는 앞차기 옆차기 한번쯤은 다 질러봅니다, 어렸을때 못배워도 군대가서
라도 질러보게 되지요.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무술이란 명제로 아주좋은 교육을 시킬 수 있습니다
대중화의 승리입니다만 그로인한 성인들을 위한 고등기술 전수의 부재란 문제점이 생겼지요...
많은 훌륭한 태권인들이 있지만 태권도는 너무 지도자 자격증과 단증을 남발했습니다.
특히 도복도 걸쳐보지 않은 외국인에게 던져주는 명예단증제도 같은 부분은 정말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덕분에 비대한 몸에비해 태권도 나름의 고등기술을 전수할 수 있는 지도자는 손으로 꼽을 정도겠지요
태권도는 너무빨리 지은집이라 지금 기둥뿌리가 상당히 부실해서 이래저래 난제를 겪고 있습니다
가뜩이나 할때는 왁 달려들어하고 끝에가면 흐지부지되는 한국의 국민성이 태권도 단체에서 겪는 여러
난항을 통해 보는것 같아 가슴이 아프기도 합니다,
제 생각은 이렇습니다. 한국의 국기원 태권도는 너무나 빨리 커버렸습니다. 또한 짧은 역사를 가졌음에도
불구하고 대중화와 스포츠 유치에 너무 신중을 기하다 자신이 가졌던 무술적 요소를 너무나 빨리버려 버렸습
니다. 그리고 여러가지 터져나오는 부작용들을 국기원에서 제어를 못하고 있고 덕분에 많은 선수들이나
태권인들이 피해를 보고있지요.
저는 그리 멀지않은 옛날의 태권도가 가졌던 예와절을 기억합니다.
지금생각하면 웃음이 나오지만 당시 초등학교 3학년 그룹과 6학년 그룹의 도장 선후배 간의 절도가
제법 엄격했지요 ^^
아마 타이슨보다 강할거라고
생각하던 키가 160센치 남짓도 되지않는 덩치로 두꺼운 대리석을 미군들 앞에서 박살내던 저의 태권도
은사님을 기억합니다.
그러나 지금은 그런 요소마저도 희미해졌고 도장으로서의 예와 절도 희미해지고 유희적 요소만이
강조되고 있습니다.
물론 그것이 지도자들의 잘못은 아닙니다 오히려 제대로 된 지도자들은 피해자측이라 봐야 겠지요.
학부모들의 잘못된 인식이나 우리나라의 무도인을 천시하는 눈이라든지...아마도 태권도 지도자를
이렇게 똥취급하는 데는 우리나라밖에 없을겁니다.
사실 무엇이 진정 올바른 변화인지는 모르겠습니다 제가 시대를 따르지 못하고 그 옛날만 추억하는지도
모르지요. 지금은 직장이 생겨 무술에 손을 놓은지 3년이 지나고 태극1장도 기억이 나지 않지만 아직도 사
나이들의 기합소릴 들으면 주먹에 힘이들어갑니다.
그리고 무술연마에 매진하며 격식을 차리고 최강이 되리라며 매진하던 젊은날을 생각하면 지금 한국무도계의
전반적인 모습은 썩 보기좋진 않은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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