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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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하다 못해 슬픕니다

다 맞는 말씀 입니다..
모든 말씀이 옳은 말씀 입니다만 아이들의 전유물이란 말만큼은 동의 할수없고
아이들의 놀이터로 인식 됐다는 것 또한 동의할순 없습니다!!
예전에 태권도는 어른들이 많이 배웠습니다!!
태권도 뿐 아니라 다른 무술들도 마찮가지지여...
하지만 현재에 와서는 어른들의 바쁜 하루 일과와 일상 생활에서 많은 레포츠등이 생겨남에
더이상 무술이 어른들이 할수 있는 스포츠로서 자리잡지 못하게 됐다는 것을 염두해 주셨으면 하는 바입니다!!
그렇다 보니 아이들을 위주로 도장을 운영하게 됐고 어린 아이들만 들어오니 당연히 어린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힐수 밖에 없게끔 되 버렸지여..
아무것도 모르고 열마디해야 하나 알아듣는 아이들에게 무엇을 가르칠까여?
당연히 그 아이들이 흥미를 갖는 운동들을 나름대로 재미있게 꾸려나가며 운동에 흥미를 느끼게끔 만들어야
배우는 아이들도 재미있고 운동도 할수 있는것 아닐까여?
태권도가 약해졌다는 말씀에는 동의 합니다만
저또한 그런것이 싫고 그런말이 듣기싫어 현재 이운동 저운동 하루 5시간이상 타 운동을 연구하고
연마하는 중입니다!!
제 나름대로의 태권도를 만들어 가기위해 노력중이지여!!
모든 태권도장들이 그런것 만은 아닙니다!! 정말 제대로된곳도 많지여...
다만 가정이생기고 돈이 궁핍하다보니 어느정도 상업성이 생기기는 했으나 그렇게 하지 않으면
도장문닫아야하기에 어쩔수 없이 하는 것뿐이고 또한 학부형들도 그런 것을 원하기에 해주는것 뿐이지여..
어린 아이들에게 정권단련시키고 정갱이단련시키고 쌈박질가르쳐봐야 무엇을 알겠으며 제대로다닐수있겠으며 과연 그렇게 버티는 아이들이 얼마나있겠으며 그렇게 잘 가르치는 도장이 얼마나 잘될까여?
무인은 무인답게 살아야 하겠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기에 어쩔수 없는 것입니다!!
하지만 너무 도가 지나치고 그 무술나름대로의 특성을 벗어나는 상태를 초래한다면 그것은 문제가 되지여!!
하지만 그런 도장은 한곳도 못봤습니다!
아무튼 마지막으로 한마디 더 하자면 관장이든 사범이든 어제나 자기운동에 소홀함이 없어야하며
진정 배우고자 하는 관원생에게 확실한 실력을 전수할수 있는 실력을 갖추기위해 노력하고
지도해야 할것이란 말을 하고자합니다!!
말뿐인 관장 발뿐인 사범이 아닌 진정한 실력을 갖춘 사범으로 모든 무술들의 사범님들은 각자의 기량을
높이셨으면 하는 바램이지여..
허구헌말 술만 드시지마시고!! 그시간에 사회 봉사라든가 도장 발전에대한 생각 자기자신의 발전에 많은 시간을 투자하셨으면 합니다!!
어른들을 많이 모으기 위해서는 자신부터 이론 실기 모든것을 갖추고 있어야 하겠지여..
관장이라고 실력도 없고 시범하나 보여줄수 없으면서 말빨로 도장한다면 그건 아니라고 봅니다!!
아무리 아이들을 위주로 하지만 성인부를 위해 자신의 실력을 키우고 노력하는 지도자가 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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