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심하다 못해 슬픕니다
한국에서 제일 맛없는 잡탕밥이 된게 합기도입니다
이것 저것 섞여서 완전 차력사 양성소가 되어버렸죠 그나마 단체도 제각각이어서 균일화된 교육이나
대회가 원활이 이루어지지 않아 선수들 수준역시 높다고 평가할수 없습니다.
저도 3단 ....철없을때 부터 죽해왔을땐 몰랐지만 지금 합기도의 모습을 보고있노라면 담담합니다
한두가지 기술도 평생을 걸쳐 익히기 힘든 판에 3000수가 넘네 어쩌네 하며 요란하고 화려한 발질이나
이치에도 맞지않는 공연용 잡스런 무기술이나 하며 가끔 비데오보고 발도술 흉내내고 있는 도장도 있습니다.
쩍바리들 칭찬하긴 싫지만 거함이나 아이기가이는 몇가지 되지 않는 기술로 평생을 상대연습을 합니다
그러면서 하는 무서운 말이있지요 우리의 기술을 훔쳐갈순 있으되 그 본질을 파악할순 없다.
정말 무서운 말이라 생각했는데 지금 합기도가 그꼴이 됐습니다.
힘으로 꺽고 집어던지는 시범!!을 보이는 사람은 많이 봤어도 사량발천근의 합기를 하는 사람을 저는 본적이
없습니다
지금은 태권도가 이 뒤를 따르려고 하고있군요...
해동검도 역시 연애인이 만들었을때 부터 먼가 이상하다 싶었는데 그래도 고유의 검도라길래 그렇쿠나하며
내심 기뻐했습니다. 한 두어달정도 다닌적도 있고요
이미 법정에서 밥그릇쌈하다가 고구려랑 전혀 관계없는 창작검법이란게 드러났고 돈처바르기식 사범선발
등등으로 정말 실력개뿔도 없는 사람이 관장직함을 달기도 합니다.
검법자체가 대련이나 진검으로 실전을 격어보지 않은 사람들이 모여 만들어논 기술들이니 어딘가
삐딱하고 이상해 보일수 밖에없습니다.
주관적인 생각으론 돈벌라고 만든 검술입니다.
제가다니던 데가 그런덴데 곧 망하더군요. 게다가 칼을 빙빙돌리는게 개인적으론 배워뒀다 영화찍는데나
쓰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또 무슨 검법이 그리도 많은지........
게다가 생긴지 얼마나 됐고 또 무슨 장사기법 가르칠라고 학과까지 개설할때는 정말 할말을 잃게 만들더군요
3가지중에 그나마 태권도는 가장 오래됐고 한국을 세계에 알린 효자 스포츠입니다.
그런데 너무 급성장한 탓인지 내부는 구리퀴퀴하고 단체 난립 편파 판정시비등등 이래저래 삐거덕대고 있고
해외에서 성장한 태권도들까지 치고들어오는 판입니다.
....세계인의 태권도의 성지라기엔 참 부족한 점이 한두가지가 아닌듯합니다
무술배우러 보낸다는 학부모들이
애가 대련도 아닌 놀다가 코피터졌다고 관장한테 따지는 열악한 한국의 스포츠 교육상황 역시 태권도장을
놀이터로 만드는데 한몫했지요 유독 한국이 태권도는 아이들의 전유물이 되어버렸습니다
이것저것 가르친다는것
경제적인 이유로 먹고살기 위해 가르친다...라고 말하면 저도 할말없습니다
단 태권도나 기타 한국무도를 될수있으면 사랑하고 싶은 팬으로서 한마디 하자면
한심합니다. 한가지 유파도 아닌 한두가지 기술을 어느정도 남을 가르칠 정도로 수준이 되려면 100년에
한번나오는 무술천재가 아닌이상 3년은 수련해야 합니다.
한가지 무술의 사범..이란 직함은 사실 돈으로 덜커덕 사서 질러버리고 다니는 그런 싸구려가 아닙니다
태권도는 태권도 대로 지금껏 스포츠로만 육성했다면 무술쪽으로 킥박싱같은 투기적 요소를 접하여
새로운 시도를 해도 될터인데 태권무라든지 태권봉;;;뭐 나름의 의미는 있겠지만
이상한 시도들만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고 있고 마케팅에만 열을 올리고 있습니다.
애시당초 태권도는 맨손 격투술로 한국에 전파되었고 유심히 보면 태권도의 격한 몸놀림이나 기술들은 알겠지
만 검술이나 그외 무기술들과는 궁합이 안맞음 애초에 그런걸 상정해서 들어온게 아니니...
나
해동검도도 허구헌날 허공에 칼질만 하고
가만히 서있는 볏단이나 베면서 놀게 아니라 자신들의 기!를 시험할수
있도록 시합의 개발이나 호구 개발 되도 않는 대학교수나 지도자 말고 선수층 육성 보통 선수를 먼저
육성한뒤 교수가 나와야지 이건 거꾸로됐음...
합기도도 시합하는거 보고 있으면 수준낮은 태권도 시합을 하는것이 대부분 개인적으로 볼땐
합기도의 발차기와 입식관절기는 간합이 맞지 않은 두부류를 어거지로 교접해놓은 형태입니다.
그 결과는 직접 합기도 대회를 가서 시합하는 모습을 지켜보면 알수가있습니다.
기술수를 늘려갈게 아니라 오히려 가지를 쳐야됩니다 실전수기에 부합되는 술기를 연마 연구하고
전반적으로 제정립을 하여야겠지요
할일이 너무나도 많은데 다들 협회니 장사에 눈이 뒤집혀 앞으로 나아갈 생각을 못합니다...
이제는 뼈대없는 잡탕밥이 되어가는 한국의 현대무도 위 3가지중 사실 전통무도는 없습니다
출발이 늦은 만큼 이제부터라도 전통을 만드려면 더더욱 분발해야 될터인데 많은 훌륭한 무술가들이 재야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전체적인 흐름은 참으로 보는이를 안타깝게 만듭니다
개인적으로 충고하자면 해동검도든 태권도든 둘중 하나만 파십시오 만가지 기예를 아는것 보다 한가지
기예를 터득하는것이 더 가치있고 보람된 일일 것입니다.
또한 그렇게 잡탕으로 하는곳 치고 실력있는곳을 본적이 없습니다
이것 저것 섞여서 완전 차력사 양성소가 되어버렸죠 그나마 단체도 제각각이어서 균일화된 교육이나
대회가 원활이 이루어지지 않아 선수들 수준역시 높다고 평가할수 없습니다.
저도 3단 ....철없을때 부터 죽해왔을땐 몰랐지만 지금 합기도의 모습을 보고있노라면 담담합니다
한두가지 기술도 평생을 걸쳐 익히기 힘든 판에 3000수가 넘네 어쩌네 하며 요란하고 화려한 발질이나
이치에도 맞지않는 공연용 잡스런 무기술이나 하며 가끔 비데오보고 발도술 흉내내고 있는 도장도 있습니다.
쩍바리들 칭찬하긴 싫지만 거함이나 아이기가이는 몇가지 되지 않는 기술로 평생을 상대연습을 합니다
그러면서 하는 무서운 말이있지요 우리의 기술을 훔쳐갈순 있으되 그 본질을 파악할순 없다.
정말 무서운 말이라 생각했는데 지금 합기도가 그꼴이 됐습니다.
힘으로 꺽고 집어던지는 시범!!을 보이는 사람은 많이 봤어도 사량발천근의 합기를 하는 사람을 저는 본적이
없습니다
지금은 태권도가 이 뒤를 따르려고 하고있군요...
해동검도 역시 연애인이 만들었을때 부터 먼가 이상하다 싶었는데 그래도 고유의 검도라길래 그렇쿠나하며
내심 기뻐했습니다. 한 두어달정도 다닌적도 있고요
이미 법정에서 밥그릇쌈하다가 고구려랑 전혀 관계없는 창작검법이란게 드러났고 돈처바르기식 사범선발
등등으로 정말 실력개뿔도 없는 사람이 관장직함을 달기도 합니다.
검법자체가 대련이나 진검으로 실전을 격어보지 않은 사람들이 모여 만들어논 기술들이니 어딘가
삐딱하고 이상해 보일수 밖에없습니다.
주관적인 생각으론 돈벌라고 만든 검술입니다.
제가다니던 데가 그런덴데 곧 망하더군요. 게다가 칼을 빙빙돌리는게 개인적으론 배워뒀다 영화찍는데나
쓰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또 무슨 검법이 그리도 많은지........
게다가 생긴지 얼마나 됐고 또 무슨 장사기법 가르칠라고 학과까지 개설할때는 정말 할말을 잃게 만들더군요
3가지중에 그나마 태권도는 가장 오래됐고 한국을 세계에 알린 효자 스포츠입니다.
그런데 너무 급성장한 탓인지 내부는 구리퀴퀴하고 단체 난립 편파 판정시비등등 이래저래 삐거덕대고 있고
해외에서 성장한 태권도들까지 치고들어오는 판입니다.
....세계인의 태권도의 성지라기엔 참 부족한 점이 한두가지가 아닌듯합니다
무술배우러 보낸다는 학부모들이
애가 대련도 아닌 놀다가 코피터졌다고 관장한테 따지는 열악한 한국의 스포츠 교육상황 역시 태권도장을
놀이터로 만드는데 한몫했지요 유독 한국이 태권도는 아이들의 전유물이 되어버렸습니다
이것저것 가르친다는것
경제적인 이유로 먹고살기 위해 가르친다...라고 말하면 저도 할말없습니다
단 태권도나 기타 한국무도를 될수있으면 사랑하고 싶은 팬으로서 한마디 하자면
한심합니다. 한가지 유파도 아닌 한두가지 기술을 어느정도 남을 가르칠 정도로 수준이 되려면 100년에
한번나오는 무술천재가 아닌이상 3년은 수련해야 합니다.
한가지 무술의 사범..이란 직함은 사실 돈으로 덜커덕 사서 질러버리고 다니는 그런 싸구려가 아닙니다
태권도는 태권도 대로 지금껏 스포츠로만 육성했다면 무술쪽으로 킥박싱같은 투기적 요소를 접하여
새로운 시도를 해도 될터인데 태권무라든지 태권봉;;;뭐 나름의 의미는 있겠지만
이상한 시도들만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고 있고 마케팅에만 열을 올리고 있습니다.
애시당초 태권도는 맨손 격투술로 한국에 전파되었고 유심히 보면 태권도의 격한 몸놀림이나 기술들은 알겠지
만 검술이나 그외 무기술들과는 궁합이 안맞음 애초에 그런걸 상정해서 들어온게 아니니...
나
해동검도도 허구헌날 허공에 칼질만 하고
가만히 서있는 볏단이나 베면서 놀게 아니라 자신들의 기!를 시험할수
있도록 시합의 개발이나 호구 개발 되도 않는 대학교수나 지도자 말고 선수층 육성 보통 선수를 먼저
육성한뒤 교수가 나와야지 이건 거꾸로됐음...
합기도도 시합하는거 보고 있으면 수준낮은 태권도 시합을 하는것이 대부분 개인적으로 볼땐
합기도의 발차기와 입식관절기는 간합이 맞지 않은 두부류를 어거지로 교접해놓은 형태입니다.
그 결과는 직접 합기도 대회를 가서 시합하는 모습을 지켜보면 알수가있습니다.
기술수를 늘려갈게 아니라 오히려 가지를 쳐야됩니다 실전수기에 부합되는 술기를 연마 연구하고
전반적으로 제정립을 하여야겠지요
할일이 너무나도 많은데 다들 협회니 장사에 눈이 뒤집혀 앞으로 나아갈 생각을 못합니다...
이제는 뼈대없는 잡탕밥이 되어가는 한국의 현대무도 위 3가지중 사실 전통무도는 없습니다
출발이 늦은 만큼 이제부터라도 전통을 만드려면 더더욱 분발해야 될터인데 많은 훌륭한 무술가들이 재야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전체적인 흐름은 참으로 보는이를 안타깝게 만듭니다
개인적으로 충고하자면 해동검도든 태권도든 둘중 하나만 파십시오 만가지 기예를 아는것 보다 한가지
기예를 터득하는것이 더 가치있고 보람된 일일 것입니다.
또한 그렇게 잡탕으로 하는곳 치고 실력있는곳을 본적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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