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회 복사골기 대회(짜고하는대회)
대한합기도협회에서 추최,주관하는 복사골기 대회에서 실망이 이만 저만이 아닙니다.
어이없는 심판과 배심들...또한 진행 요원과 집행부...
제가 아무리 중학생이면서 부족한 무술 실력을 가지고 있지만 ..
넘 어이없습니다. (ㅜㅜ
제가 이번 대회 중등부에 B 코트에서 경기를 갖졌습니다.
그런데 제가 선득점을 하여 주심이 (제가 청이고 상대가 홍입니다.)
저에게 청 1점 손을 들더 군요..그런데 배심앞에서 홍을 점수를 주는 겁니다.
그거 까지는 좋았습니다.
계속해서 서로 경기를 하다 보니 2대2까지 갔습니다. 그런데 경기중 계속해서
상대방이 저의 낭심을 4번이나 차다 보니 상대를 감점 1점 주더군요..
그럼 2대2 동점에 끝났을 때 누가 이긴 겁니까?
제가 아무리 수련을 오래 못한 학생 이지만
감점 1점은 2대2 상황에서 저에게 1점을 더 준거다 다름 없다
생각 됩니다.
그런데..거기다 저에게 청승 했는데 앞에서 홍이 이겼다 하더군요..
어이없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청인데요. 제가 이긴거 아닌가요.
했더니 "지랄 말고 집에나가라.."하더군요..
그래서 앞에서 계속 기다리니 진행요원들이 저보고
"졌으면 꺼져"하는 말에 정말 대한합기도협회에 대하여 실망이
이만 저만 아닙니다. 이런 대회를 대회라 치루고 전통이니 정통이니
따지는 분들이 불쌍합니다.
제가 믿고 따르던 관장님이 협회를 차라리 옴기셨으면 하는 생각
까지 듭니다. 관장님이 아무리 집행부에 이야기 해봐도
결과 난 것을 어쪄자는 거냐는 말하는 집행부 짜증 납니다.
진중관 소속 상대선수를 이길 있도록 도와준 주심과 배심분들
넘 합니다. 자기 도장 애들이라고 전부 진중관에서 심판 보시면서
편파 판정 정말 지도자로써 무술인 이라 하겠습니까?
어린 저와 친구들 모두가 당신들을 보고 있었습니다.
**협회장님이 이글을 보신다면 짜고 하는 윗분들에게 정정 당당한
무술인의 모습으로 제자들 가르치고 대회를 하라는 당부를 해주시길
바랍니다.
어이없는 심판과 배심들...또한 진행 요원과 집행부...
제가 아무리 중학생이면서 부족한 무술 실력을 가지고 있지만 ..
넘 어이없습니다. (ㅜㅜ
제가 이번 대회 중등부에 B 코트에서 경기를 갖졌습니다.
그런데 제가 선득점을 하여 주심이 (제가 청이고 상대가 홍입니다.)
저에게 청 1점 손을 들더 군요..그런데 배심앞에서 홍을 점수를 주는 겁니다.
그거 까지는 좋았습니다.
계속해서 서로 경기를 하다 보니 2대2까지 갔습니다. 그런데 경기중 계속해서
상대방이 저의 낭심을 4번이나 차다 보니 상대를 감점 1점 주더군요..
그럼 2대2 동점에 끝났을 때 누가 이긴 겁니까?
제가 아무리 수련을 오래 못한 학생 이지만
감점 1점은 2대2 상황에서 저에게 1점을 더 준거다 다름 없다
생각 됩니다.
그런데..거기다 저에게 청승 했는데 앞에서 홍이 이겼다 하더군요..
어이없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청인데요. 제가 이긴거 아닌가요.
했더니 "지랄 말고 집에나가라.."하더군요..
그래서 앞에서 계속 기다리니 진행요원들이 저보고
"졌으면 꺼져"하는 말에 정말 대한합기도협회에 대하여 실망이
이만 저만 아닙니다. 이런 대회를 대회라 치루고 전통이니 정통이니
따지는 분들이 불쌍합니다.
제가 믿고 따르던 관장님이 협회를 차라리 옴기셨으면 하는 생각
까지 듭니다. 관장님이 아무리 집행부에 이야기 해봐도
결과 난 것을 어쪄자는 거냐는 말하는 집행부 짜증 납니다.
진중관 소속 상대선수를 이길 있도록 도와준 주심과 배심분들
넘 합니다. 자기 도장 애들이라고 전부 진중관에서 심판 보시면서
편파 판정 정말 지도자로써 무술인 이라 하겠습니까?
어린 저와 친구들 모두가 당신들을 보고 있었습니다.
**협회장님이 이글을 보신다면 짜고 하는 윗분들에게 정정 당당한
무술인의 모습으로 제자들 가르치고 대회를 하라는 당부를 해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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