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경우....
그런면도 없지않치만 50%로는 아님니다. 직업에 따라 더내는 사람도 있지만. 보통 35%정도입니다.그리고 수입이 작은 사람은 그에 못미치게 내는경우도있고 조금만하게 하는 경우는 오히려 세금을 돌려받지요 저희 마누라는 은행에 다니는데 이번에 텍스리펀(세금돌려주는것)을 1800$을 받았지요...이것 저것 작년에 쓴것이 많아서 그만큼 돌려주더군요...그래도 세금은 많이 내긴합니다.제가 사는집이 저희가 살때2억정도 주었는데 일년 재산세를 4000$정도 내니까요..그리고 물건살때 가격에14%내고요 대신 식료품은 세금없고요. 도장에서는 교육사업이라고해서 절반인 7%만 내고요..그래도 도장회비에서 세금을 따로 받으니까 손해는 아니지요 세금을 사용자에게 받아서 정부에 대신 납부하는식입니다.그래도 세금이 과하긴 하다고 생각됩니다 병원비,아이들 학비, 이것저것 혜택이 많다고 하지만 사람 심리가 받는것 보다 내는것이 더크게 느껴지니까요... 그래도 한국에서 쌈지돈은 더많이 챙겼던것 같습니다 여기도장은 수입이 노출되니까 세금 탈세하기가 싶지않치요...한국에서 세금 몇많원 내던것 생각하면 지금은 어마어마 하지요...한국보다 거의 백배 더낸다고 생각이 드니까요...도전도 좋치만 무모한 도전은 시간과 경제력 낭비이지요. ...해외 사범에 꿈이 있다면 정확한 정보가 필수일겁니다....무식하면 용감하다는 소리 듣지말아야지요 태권도학과나온 대학출신들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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