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감입니다
정확한 지적입니다. 이곳캐나다 제가사는곳은 인구 60만의 중소도시입니다 이곳에 한국 사범만 20여명되고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현지인 그리고 흑인백인 고단자들로 이루어진 태권도 도장이 50여군대가 넘습니다. 한국처럼 거의 모든어린이가 학원을 다니는곳이 아닙니다. 이곳은 스포츠,레포츠의 천국입니다 그만큼 배우는 종류가 분산되어있습니다. 이곳에서 100명 관원을 유지하기란 정말 힘듭니다. 이곳에서 100명 가르칠 정도 노력이면 한국에서는 그저 운전만해도 100을 넘기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몇해전에 간호사 프로그램이 있었습니다 한해 300명까지 지원했던적이 있었지요 지금 그많던 지원자중 이곳에서 정식 간호원으로 일하는 숫자는 열손가락 안에 듭니다...이분들은 최소 3년을 공부했지만 이정도인데 이분들 한국에서 전부 간호원 출신들이였습니다 , 1년만에 ..어렵지요, 차라리 이분이 말한것처럼 처음부터 이민 신청하시면 학비,생활비 브로커에게 갈돈이 절약되고 시간도 절약될것 같습니다, 참고로 본과에 가기전에 분면 최소6-1년정도 어학연수를 해야 할겁니다 분명 이것도 지정학원에서 보통 어학원 한달에 최소700불입니다. 그리고 생활비 또한 아파트 렌트 포함하면 최소1500불 정도고 그리고 본과에 들어가면 더욱 비싼수업료를 낼겁니다 아마 1년에 최소2-3만불 정도일겁니다. 그리고 이곳은 세금이 장난아닙니다, 한국처럼 세금없이 할수없습니다. 그리고 캐나다는 대학이 공립대학이 아니경우는 거의 대부분이 장사하는 학원이라 생각하시면 됩니다. 한국에 직업훈련학교같은 계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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