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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관장님과 경찰서 대질심문 내용(3)

윤---말도 안되는 이야기 그만두자
전---(잠시후 어이가업는 저는) 하늘이 두쪽나도 그렇게는 못하겠다.
윤---(담당수사관님한테) 애가,또다시 쓴글이 있는데,추가고소는 어떻게 해야됩니까.

그리고,제가 계속진술하자,
집중안되게 또다시 계속끼어들었고,
수사관님에 대한 윤관장님의 답변은,그런일없다 라고 일관하고,
그 여성분을 전혀모르는 사람이라고 딱 잡아 떼었읍니다,
또한 제가 못듣게 할려고 해서 그런건지.아주작은소리로 대답했읍니다.

조사과정에서 제가 주장을 적극적으로 피력하자,
윤---고소당한 사람은 너다.
저는 또다른 중인을 이야기 하고,
수사관님이 주민등록증을 복사하기 위해서 복사기 쪽으로 향하자,

윤---이제,속이 후련하냐,
너,나한테 할말업어,
전---(한참후)할말은 많은데,
윤---말해봐
전---(대답안함)
윤---너,김지나를 좋아하냐,김*현이를 좋아하냐,
하고싶은 이야기가 많다고 했는데 무엇이냐.
전---정말,그여자들 몰라요.
윤---모른다.
전---(기가막혀 그후 더욱더 일절 윤관장님 상대하지않음)

추가증인과 관련해서 인적사항을 수사관님한테,전달하는 과정에서,
윤관장님은 먼저 집으로 가시라는 수사관님의 말씀에도,
저와 수사관님의 언행을 살피고 있었읍니다.
윤관장님은 먼저 나가고,나는 수사관님과,1분여정도 이상의
윤관장님과 시간차를 두고,수사관님과 함께 나왔읍니다.

그런데 경찰서 복도에서 윤관장님이 저를 기다리고 있었읍니다.
윤---(다급한 표정 같았음)너,아까 나한테 하고싶은 말이 있다고 했는데,
이야기 해보자
전---일체 상대하지않음(그 여자분을 모른다고 해서,이야기해봤자,결론이 나지않음)

밖에서 까지 계속따라와도,제가 계속회피하자
(담당수사관님,구내식당쪽으로 향하는것 같음.제가 나온방향과 일치)

윤관장님은 화를 버럭내면서,
윤---너,나한테 할말없어?
그래,너 얼마나 잘하는지 두고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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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입니다.
그럼,최종 결과과 나오면 여기 무토에 방문하겠읍니다.
모든분들계
죄송과,감사의 말씀을 진심으로 올립니다.

전준수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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