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6년 제6회 전세계 선수권대회 초신성으로 떠오른 쯔카모도 노리 쯔카
지금의 그와는 많이 다른 쿠미테 스타일을 보여준다.
쯔카모도 이 때 약관21세의 나이..
이 시합은 극진 역사상 가장 빛나는 세계 대회 결승으로 남게 되는데
그 이유는 그의 나이와도 있고 KO를 장식 한 부분도 있지만
영상을 자세히 보면 그의 오른발에 붕대가 감겨 있는 것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우측 발등 골절로 시합을 포기하라는 권유도 받지만 끝까지 포기 하지 않고
시합에 도전하여 상대 스즈끼 구니히로를 KO로 이기는 명승부를 남긴다.
미도리 사범의 권유로 6회 세계대회후 미도리파로 남게 된다. 그 후
많은 시합에서 매번 새로움을 보여주며 가라데 혁명아로 불리우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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