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요삼 WBA 플라이급 세계타이틀도전
일시: 2005년 4월22일 잠실 펜싱경기장
중계: 오후 3시 SBS 전국생중계
입장료: 군,경 학생(대학생 포함) 복싱 라이센스 소지자 무료입장
시합개요
최요삼 12R 파라
전진만 8R 유라디마
허준환 6R 전일탁
배수명 4R 정대엽
숭민체 4R 숭민체
주먹이 운다.
전 WBC라이트플라이급 챔피언 최요삼(33)이 오는 4월 22일 서울 잠실 펜싱경기장에서 3번째 세계도전에 나선다.
지난해 9월 챔피언 로센도 파라(26·베네수엘라)에게 판정패로 챔피언 복귀에 실패한 최요삼은 이번이 인생에 있어 마지막 도전이라는 각오아래 지옥훈련을 실시해왔다.
지난해 11월부터 휴식 없이 3개월 동안 고지대 전지훈련과 필리핀 전지 훈련을 소화해낸 최요삼은 현재 숭민체육관에서 막바지 훈련중이다. 최요삼은 "저에게 12라운드는 없습니다. 링위에서 죽는다는 각오로 후회없는 경기를 펼치겠다"며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최요삼은 이번 대회를 위해 자신의 이름만 남겨놓고 모든걸 바꿨다.
신인 시절부터 유망주로 기대를 받았던 최요삼은 지난 94년 라이트플라이급 신인상, 1995년 라이트플라이급 한국챔피언, 1996년 라이트플라이급 동양챔피언, 1999년 세계권투평의회(WBC) 라이트플라이급 챔피언을 연달아 지내며 국내 경량급을 대표하는 복서로 자리매김했다. 하지만 복싱 침체와 경기 악화로 몇년간 타이틀 방어전을 치르지 못하던 불운의 챔피언 최요삼은 지난 2002년 호르헤 아르세에게 챔피언 벨트를 빼앗겼다.
최요삼은 한체급 올리고 출전한 지난해 9월 세계복싱협회(WBA) 플라이급 세계 타이틀전에서도 로렌조 파라(26·베네수엘라)에게 심판 전원일치로 판정패 당했다. 최요삼은 "나이가 많다고 하지만 복싱을 통해 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해 보이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7개월 만에 재대결 하는 챔피언 파라는 지난 1월 일본에서 3차방어에 성공했다. SBS가 4월22일 오후 3시부터 전국에 생중계 할 예정이다.
중계: 오후 3시 SBS 전국생중계
입장료: 군,경 학생(대학생 포함) 복싱 라이센스 소지자 무료입장
시합개요
최요삼 12R 파라
전진만 8R 유라디마
허준환 6R 전일탁
배수명 4R 정대엽
숭민체 4R 숭민체
주먹이 운다.
전 WBC라이트플라이급 챔피언 최요삼(33)이 오는 4월 22일 서울 잠실 펜싱경기장에서 3번째 세계도전에 나선다.
지난해 9월 챔피언 로센도 파라(26·베네수엘라)에게 판정패로 챔피언 복귀에 실패한 최요삼은 이번이 인생에 있어 마지막 도전이라는 각오아래 지옥훈련을 실시해왔다.
지난해 11월부터 휴식 없이 3개월 동안 고지대 전지훈련과 필리핀 전지 훈련을 소화해낸 최요삼은 현재 숭민체육관에서 막바지 훈련중이다. 최요삼은 "저에게 12라운드는 없습니다. 링위에서 죽는다는 각오로 후회없는 경기를 펼치겠다"며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최요삼은 이번 대회를 위해 자신의 이름만 남겨놓고 모든걸 바꿨다.
신인 시절부터 유망주로 기대를 받았던 최요삼은 지난 94년 라이트플라이급 신인상, 1995년 라이트플라이급 한국챔피언, 1996년 라이트플라이급 동양챔피언, 1999년 세계권투평의회(WBC) 라이트플라이급 챔피언을 연달아 지내며 국내 경량급을 대표하는 복서로 자리매김했다. 하지만 복싱 침체와 경기 악화로 몇년간 타이틀 방어전을 치르지 못하던 불운의 챔피언 최요삼은 지난 2002년 호르헤 아르세에게 챔피언 벨트를 빼앗겼다.
최요삼은 한체급 올리고 출전한 지난해 9월 세계복싱협회(WBA) 플라이급 세계 타이틀전에서도 로렌조 파라(26·베네수엘라)에게 심판 전원일치로 판정패 당했다. 최요삼은 "나이가 많다고 하지만 복싱을 통해 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해 보이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7개월 만에 재대결 하는 챔피언 파라는 지난 1월 일본에서 3차방어에 성공했다. SBS가 4월22일 오후 3시부터 전국에 생중계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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