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도자들 생각이 바뀌어야할듯...
다행히도
선생님의 염려처럼 겨루기위주의 도장
또는 품새위주의 도장,시범위주의 도장은
아마도 거의 존재하지 않을거라 생각합니다 ^^
목적이 있는 시범단체나 머 그런협회등은
제외하고 체육관의 경우만 말씀드립니다
한시간내내 선수부 스타일로만?
또는 한시간내내 품새또는 기본동작만?
아니면 시범연습만??
그런 프로그램의 운동은
배우는 사람뿐 아니라
가르치는 사람입장에서도 끔찍한 일이군요 ㅎㅎ
밑에 글을 보시고
오해가 있으신거 같은데요
물론 선수출신이냐 아니냐에 따라
약간씩의 운동 스타일이나 강도 차이는 있겠지만
수련생의 나이나 실력등을 무시한체
지도자 본인이 했던 운동 스타일로만
지도하는 사범님이나 관장님은 아마 없을겁니다
눈높이 교육이 아니라면
태권도의 기본정신이나 인성교육을 하는데도
어렵겠지만
현실적으로 수련생이 몇달 못견디고 나가버리겠죠 ^^;;
대부분의 관장님 사범님들은
기본과 예의를 중요시하게 생각하며
여러가지 프로그램을 적절히 혼합하여
열심히 지도 하시리라 사료됩니다
물론 선생님께서 말씀하신 편가르기의 또다른 의미에서
당파싸움같은건
어쩔수 없는 태권도계의 어두운면이긴 하지만요 ㅠㅠ
선생님의 염려처럼 겨루기위주의 도장
또는 품새위주의 도장,시범위주의 도장은
아마도 거의 존재하지 않을거라 생각합니다 ^^
목적이 있는 시범단체나 머 그런협회등은
제외하고 체육관의 경우만 말씀드립니다
한시간내내 선수부 스타일로만?
또는 한시간내내 품새또는 기본동작만?
아니면 시범연습만??
그런 프로그램의 운동은
배우는 사람뿐 아니라
가르치는 사람입장에서도 끔찍한 일이군요 ㅎㅎ
밑에 글을 보시고
오해가 있으신거 같은데요
물론 선수출신이냐 아니냐에 따라
약간씩의 운동 스타일이나 강도 차이는 있겠지만
수련생의 나이나 실력등을 무시한체
지도자 본인이 했던 운동 스타일로만
지도하는 사범님이나 관장님은 아마 없을겁니다
눈높이 교육이 아니라면
태권도의 기본정신이나 인성교육을 하는데도
어렵겠지만
현실적으로 수련생이 몇달 못견디고 나가버리겠죠 ^^;;
대부분의 관장님 사범님들은
기본과 예의를 중요시하게 생각하며
여러가지 프로그램을 적절히 혼합하여
열심히 지도 하시리라 사료됩니다
물론 선생님께서 말씀하신 편가르기의 또다른 의미에서
당파싸움같은건
어쩔수 없는 태권도계의 어두운면이긴 하지만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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