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구들의 망발을 규탄하며
오늘 일본의 유명 신문 사설에서 한국 유학출신의 기자가 컬럼을 통해 "독도를 한국에 양보하고 대신에 한국은 독도를 우정의 섬으로 선포하고 어장을 공유하는 등의 평화로운 해결책을 보자는" 망발을 저질렀다.
일본인들의 지능은 언제나 저런 잔머리 수준에서 머물 것인가?
양ː보(讓步)[명사][하다형 타동사]
1.길이나 자리, 물건 따위를 사양하여 남에게 내줌.
¶노인에게 자리를 양보하다.
2.자기의 생각이나 주장을 굽혀 남의 의견을 좇음.
¶양측이 조금씩 양보하여 합의점을 찾다.
라고 엠파스 사전에 나와있다. 세상좋다.
이 말의 뜻은 기본적으로 자신의 것을 남에게 선선히 내어준다는 내주는 측의 입장이 상당히 자기희생적이고 고매한 인격의 소유자가 아니면 안될 듯한 의미를 품고 있다.
그러나 어디 왜구들이 그런 놈들이던가? 척박한 땅에서 사무라이 정신을 맘에 품고 언제나 시퍼런 칼을 갈며 풍요로운 대륙을 넘보던 위인들이 아니던가?
참으로 다양한 방법으로 역사에 독도가 자기네 땅이라는 흔적을 남기기 위해 고심참담하는 왜구들의
모습을 보며, 도대체 순진한 우리나라 양반들 선비정신으로 무장하여 수십년만에 자기네 땅에 관광객 보내놓고 인터뷰하며 희희락락 하는 꼴이라니....
일본의 정서적 배경은 무사도이다. 무사도란 의리, 명예를 중시하는 무사가 지켜야 할 길이라고 나와있지만, 푸하하 그것은 백제의 피를 이어받은 소수의 일본 순종무사가 지켜야할 미덕이고 가풍이며, 대다수의 무사도의 기본은 침략과 살육을 전제로 하고 있다.
일본의 극단적 충성심의 자기파괴적 본능이 바로 할복 아닌가? 남의 배를 못가르면 나의 배라도 갈라 책임을 진다는 것은 남아있는 자들의 심리에 막대한 부담을 주어 기어코 임무를 완수하게 하는 심리적인 전술이 아닌가 말이다.
일본은 호시탐탐 독도를 노리고 있다. 그것은 그들의 삶의 본능이다. 임진년 당시 우리나라를 침범한 왜구중에는 십대의 장수도 있었다. 나고 철들면 칼을 들고 쌈질을 배우고 척박한 땅을 벗어나 풍요로운 남의 땅을 향한 근본적인 열망을 지울 수 가 없는 것이다.
우리는 선비정신을 배경으로 하고 있다. 선비는 무엇인가? 질서와 순응이다. 대자연과의 조화를 읆으며, 도리를 쫓아 순응하고 조화하려는 마음을 기본으로 한다.
일본의 가라테를 우발적으로 수입해서 한국적 재편성을 거친 태권도의 기본원리는 가라테의 일격필살에서 막기로 바꾸었다. 공격처럼 강한 막기, 하지만 막기란 타인의 공격없이는 수행되지 않는 동작이다.
즉, 우리의 민족성을 무예에서도 반응하는 것이다. 너는 니땅에서 잘살고 우리는 우리땅에서 잘살고
문화와 재화는 교류와 수입 수출을 하되 서로 넘보지는 말자.
그런데 어찌 왜구들은 오늘도 줄기차게 우리의 영토를 넘보며 자꾸 달라는 것일까?
지금 우리는 철저히 약육강식의 시대에 살고 있다. 위정자들이여, 지식인들이여 알아야 한다.
진정한 막기를 위해서는 고련의 세월을 거쳐야 한다는 것을, 그렇게 단련한 막기여야만 공격의 엄두를 못내게 만드는 것임을....
우리는 진정 막아야 한다. 철없는 일본의 도발을.....
일본인들의 지능은 언제나 저런 잔머리 수준에서 머물 것인가?
양ː보(讓步)[명사][하다형 타동사]
1.길이나 자리, 물건 따위를 사양하여 남에게 내줌.
¶노인에게 자리를 양보하다.
2.자기의 생각이나 주장을 굽혀 남의 의견을 좇음.
¶양측이 조금씩 양보하여 합의점을 찾다.
라고 엠파스 사전에 나와있다. 세상좋다.
이 말의 뜻은 기본적으로 자신의 것을 남에게 선선히 내어준다는 내주는 측의 입장이 상당히 자기희생적이고 고매한 인격의 소유자가 아니면 안될 듯한 의미를 품고 있다.
그러나 어디 왜구들이 그런 놈들이던가? 척박한 땅에서 사무라이 정신을 맘에 품고 언제나 시퍼런 칼을 갈며 풍요로운 대륙을 넘보던 위인들이 아니던가?
참으로 다양한 방법으로 역사에 독도가 자기네 땅이라는 흔적을 남기기 위해 고심참담하는 왜구들의
모습을 보며, 도대체 순진한 우리나라 양반들 선비정신으로 무장하여 수십년만에 자기네 땅에 관광객 보내놓고 인터뷰하며 희희락락 하는 꼴이라니....
일본의 정서적 배경은 무사도이다. 무사도란 의리, 명예를 중시하는 무사가 지켜야 할 길이라고 나와있지만, 푸하하 그것은 백제의 피를 이어받은 소수의 일본 순종무사가 지켜야할 미덕이고 가풍이며, 대다수의 무사도의 기본은 침략과 살육을 전제로 하고 있다.
일본의 극단적 충성심의 자기파괴적 본능이 바로 할복 아닌가? 남의 배를 못가르면 나의 배라도 갈라 책임을 진다는 것은 남아있는 자들의 심리에 막대한 부담을 주어 기어코 임무를 완수하게 하는 심리적인 전술이 아닌가 말이다.
일본은 호시탐탐 독도를 노리고 있다. 그것은 그들의 삶의 본능이다. 임진년 당시 우리나라를 침범한 왜구중에는 십대의 장수도 있었다. 나고 철들면 칼을 들고 쌈질을 배우고 척박한 땅을 벗어나 풍요로운 남의 땅을 향한 근본적인 열망을 지울 수 가 없는 것이다.
우리는 선비정신을 배경으로 하고 있다. 선비는 무엇인가? 질서와 순응이다. 대자연과의 조화를 읆으며, 도리를 쫓아 순응하고 조화하려는 마음을 기본으로 한다.
일본의 가라테를 우발적으로 수입해서 한국적 재편성을 거친 태권도의 기본원리는 가라테의 일격필살에서 막기로 바꾸었다. 공격처럼 강한 막기, 하지만 막기란 타인의 공격없이는 수행되지 않는 동작이다.
즉, 우리의 민족성을 무예에서도 반응하는 것이다. 너는 니땅에서 잘살고 우리는 우리땅에서 잘살고
문화와 재화는 교류와 수입 수출을 하되 서로 넘보지는 말자.
그런데 어찌 왜구들은 오늘도 줄기차게 우리의 영토를 넘보며 자꾸 달라는 것일까?
지금 우리는 철저히 약육강식의 시대에 살고 있다. 위정자들이여, 지식인들이여 알아야 한다.
진정한 막기를 위해서는 고련의 세월을 거쳐야 한다는 것을, 그렇게 단련한 막기여야만 공격의 엄두를 못내게 만드는 것임을....
우리는 진정 막아야 한다. 철없는 일본의 도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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