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을 개인이 이렇게 장악하고 흔들어도 되는 것일까?
서로다른 생각을 갖고있는 사람들이 한배에 타고 있으니
이렇게 말이 많을 수밖에 더있겠습니까?
님들께선 현재 김경훈의 잘못된점을 지적하셨지만
향후 누가 그자리에 앉아도 똑같은 상황은 되풀이 됩니다.
그게 바로 우리나라의 민족성이요.
돈과 명예에 혈안이 되어있는
머리나쁜 무도인들의 한계입니다.
이것은 비단 극진에게만 해당되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모든 무도단체에서 겪고있는 똑같은 상황입니다.
진정으로 우리가 무도에 입문했을때의 순수한 마음과 땀의 소중함을 안다면
이렇게 타락하진 않을 것입니다.
과연 우리의 아이들에게 무엇을 가르쳐야하는지...
답답합니다.
다시 도복띠를 고쳐매고 오늘부터 수련합시다.
초심으로 돌아가 겸손해 집시다.
땀과 함께 마음속에 있는 욕망과 찌꺼기를 모두 토해내고
진정한 무인으로 거듭납시다.
이렇게 말이 많을 수밖에 더있겠습니까?
님들께선 현재 김경훈의 잘못된점을 지적하셨지만
향후 누가 그자리에 앉아도 똑같은 상황은 되풀이 됩니다.
그게 바로 우리나라의 민족성이요.
돈과 명예에 혈안이 되어있는
머리나쁜 무도인들의 한계입니다.
이것은 비단 극진에게만 해당되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모든 무도단체에서 겪고있는 똑같은 상황입니다.
진정으로 우리가 무도에 입문했을때의 순수한 마음과 땀의 소중함을 안다면
이렇게 타락하진 않을 것입니다.
과연 우리의 아이들에게 무엇을 가르쳐야하는지...
답답합니다.
다시 도복띠를 고쳐매고 오늘부터 수련합시다.
초심으로 돌아가 겸손해 집시다.
땀과 함께 마음속에 있는 욕망과 찌꺼기를 모두 토해내고
진정한 무인으로 거듭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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