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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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입장표명

님의 뜻 잘알겠읍니다.
그러나 님의 뜻을 받아드릴수 없는것 또한 마음아프게 생각합니다.
일년이죠.
일년전에 제가 윤관장과 저와의 이야기를 본격적으로 거론하느게...
저는 글쓰기 전에 많은생각을 했읍니다.
저의 글로 인해 윤관장과 제가 많은 피해를 본다는 것 또한 알고있읍니다.
그로인해 다른사람이 덕을 볼수도 있고,
아이기도 를 사랑하고 좋아하시는 분들이
많은 피해를 입으신것도 알고있읍니다.

님계서
저와 윤관장을 잘 아신다고 이야기 하셨읍니다.

그럼 제가 오늘과 같은 일이 왜 일어났는것도 아실것입니다.

님이 아실런지 확신할수 없으나,
윤관장과 저에 대하여 많이 아신다고 하시기에,
누구이신지 모르겠으나,
제가 이번일이 있기전에
저는 윤관장을 저의 부모님보다 더 위한 사람으로 생각했고,
그에대한,여러가지 활동을 했다는 것을 님이 아실것입니다.

저의 처신잘못으로 생긴일이지만,
저는 그렇게 까지 사람을 이용하고,자신을 따르던 사람의 약점을 이용해서
윤관장이 하지말아야 할일을 했기때문에
오늘과 같은 일이 일어난것입니다,

또한 제가 왜 이렇게
서로의 창피함과,서로 죽을수있는 상황이 오는것을 알면서도,
제가 한떄 세상에서 가장 존경했던
윤관장에게 이렇게 행동하는것인줄 님도 잘아실것입니다.

이번사건과 관련해서
1차적인 조사결과과 4월초 정도에 나올것 갔읍니다.

조사결과는 저도 확신할수는 없지만,
그 결과가 나오면,
저의 최종입장을 정리한후,
저의 다음 행동으로 이어질것입니다.

모두들 상생의 길을 권유하십니다.
그러나 저는 그 해결책이 보이지 않읍니다.

제가 일년전 글쓰기전에 그 해결책을 윤관장에게 넘겼읍니다,
그러나,그와 그 주변의 사람들은 거절했읍니다.
그래서 제가 최후의 칼을 든것입니다.

그 칼을 벨것인가,버릴것인가

그건 저의 최종결심에 남아있읍니다.

저는 윤관장의 진실된
마지막 말을 듣고싶읍니다.

꾸밈과 잔머리가 아닌
있는 그대로의 이야기를 듣고,
마지막,보류의 방향을 결정할수도 있읍니다.

저의 일은 제가 시작해서,저의 잘못이지만,
그 잘못을
윤관장과,그가족들,그 여자분과 미국으로 간 그 새끼
가 확대해서
오늘과 같이 돌이킬수 없는 상항을 만들어 버린것입니다.

님도 아실것 같아 이야기 합니다.

저는 윤관장을 하늘과 같은 스승으로 한떄 섬기고 따랐던 사람입니다.

그런 윤관장을 어느날 갑자기 뒤돌아 서서 욕하고,
같이 죽자고 칼을 들이데는 상황이 왜 온것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저를 어느정도 아신다기에
하는 이야기입니다,
저 잔머리 못씁니다.
제가 불리해도 피하지 않읍니다,유리해도 그걸 이용하지않읍니다.

윤관장도 대단한 사람이라는 것을 압니다.
무도에 대한 열정이 대단한 사람이죠.
또한
성격또한 저와 비슷한 면도 많이 보았읍니다.
한떄,스승으로써
많은것을 옆에서 지켜보았읍니다.

윤관장도 어떻게 보면 불쌍한 사람이죠.

믿었던 제자한테
두통수를 심하게 당한것으로도 볼수있으닌까요.
그러나 제가 당한 뒤통수는
제가 모르는사이에 일어났고,
저는 글쓰기전에 이미 저의 의향을 비추었읍니다.

윤관장을 님 과 분 기타 존칭으로 사용하지 않음을 이해해 주십시요,

마지막으로
아이기도를 사랑하시는 분들께 죄송하다느 말씀을 다시 올립니다.

그리고,
윤관장님에게
잔머리가 아닌 있는그대로
마지막 입장정리를 듣고 싶읍니다.

모든분들께
전준수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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