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 무술인으로 살수없을까
전현직 관장입니다
글재주가 없어 간단히 글올립니다
체육관을 시작한지 벌써 7년차가 되는군요
그동안 산전수전 다겪었다고 생각이드네요, 마케팅해서 관원이 꽤나 많은적도 있었는데 지금은 마케팅을 안해서 그런지 예전에 3분의1수준정도 되네요, 대부분관장들도 현실(마케팅)과 이상(무도)사이에서고민하시듯 저또한
고민하다가 결국은 여기까지 왔네요, 정말 너무살기 힘든세상입니다
진정으로 무술인으로 살고싶은데 잘안되네요 선배님들에 조언부탁합니다
글재주가 없어 간단히 글올립니다
체육관을 시작한지 벌써 7년차가 되는군요
그동안 산전수전 다겪었다고 생각이드네요, 마케팅해서 관원이 꽤나 많은적도 있었는데 지금은 마케팅을 안해서 그런지 예전에 3분의1수준정도 되네요, 대부분관장들도 현실(마케팅)과 이상(무도)사이에서고민하시듯 저또한
고민하다가 결국은 여기까지 왔네요, 정말 너무살기 힘든세상입니다
진정으로 무술인으로 살고싶은데 잘안되네요 선배님들에 조언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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