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벽치기,태권도
무슨 일로 그렇게 열받으 셨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재미있는 말씀입니다.
사실이 그렇다면 밝혀야지요.
녹취기록까지 가지고 계시다니 공개해주십시오.
무술인으로써 그 내용이 무척 궁금합니다.
다만, 쓰신 글을 읽고나서 수벽치기 관련 글을 내용으로 검색해서 모두 읽어보았습니다.
평소 관심있던 무술이라 어떤 이야기들이 오가는지 궁금하더군요.
그러다보니 눈에 익은 아이피가 보였습니다.
밑에 사기무술인이라던가, 수련생이라고 쓰신 내용,
그리고, 그 이전에도 이번 글과 같은 내용의 글을 쓰셨더군요.
재미있었습니다.
그래서인지 언듯, 특정무술을 폄하하기 위해서 꾸준히 작업하는 것처럼 보이기도하는군요.
이런 오해를 받으셔서야 되겠습니까?
꼭 그런 이유가 아니더라도 이런 내용의 글은 이런 익명 게시판에 쓰여질 내용이 아닌듯합니다.
우리 모두 무술인이니만큼 선언적이거나 비방에 가까운 글을 쓸 것이 아니라
근거와 의견을 명확히 구분하고
논리적으로 이야기를 풀어나가 누구나 납득할 수 있도록
또, 당당하게 의견을 제시해야 할 줄 압니다.
무술계를 걱정하는 그 마음만큼
또 삶의 향기를 추구하는 그 정신만큼
깊고 공정한 글 혹은 대중매체를 통한 기사를 기대하겠습니다.
P.S. 그 자료 꼭 보고 싶습니다.
재미있는 말씀입니다.
사실이 그렇다면 밝혀야지요.
녹취기록까지 가지고 계시다니 공개해주십시오.
무술인으로써 그 내용이 무척 궁금합니다.
다만, 쓰신 글을 읽고나서 수벽치기 관련 글을 내용으로 검색해서 모두 읽어보았습니다.
평소 관심있던 무술이라 어떤 이야기들이 오가는지 궁금하더군요.
그러다보니 눈에 익은 아이피가 보였습니다.
밑에 사기무술인이라던가, 수련생이라고 쓰신 내용,
그리고, 그 이전에도 이번 글과 같은 내용의 글을 쓰셨더군요.
재미있었습니다.
그래서인지 언듯, 특정무술을 폄하하기 위해서 꾸준히 작업하는 것처럼 보이기도하는군요.
이런 오해를 받으셔서야 되겠습니까?
꼭 그런 이유가 아니더라도 이런 내용의 글은 이런 익명 게시판에 쓰여질 내용이 아닌듯합니다.
우리 모두 무술인이니만큼 선언적이거나 비방에 가까운 글을 쓸 것이 아니라
근거와 의견을 명확히 구분하고
논리적으로 이야기를 풀어나가 누구나 납득할 수 있도록
또, 당당하게 의견을 제시해야 할 줄 압니다.
무술계를 걱정하는 그 마음만큼
또 삶의 향기를 추구하는 그 정신만큼
깊고 공정한 글 혹은 대중매체를 통한 기사를 기대하겠습니다.
P.S. 그 자료 꼭 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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