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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선생님들은 가해자, 피해를 주는 학생들에게 엄하게 못하는가?


반갑습니다.


저는 선생님,부모님 그리고 왕따에 대하여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많은 10대 여러분들은, 선생님,부모님 그리고 왕따와의 관계를 아시라라 봅니다.

아무리 왕따나 학교 폭력을 당하여도 선생님께 말하여도,

가해자학생들이나 일진회 학생에게 벌을 주기는 커녕,

단지 야단만치는 경우나 경고만을 하는 경우가 주입니다.

왜?

선생님들은 가해자, 피해를 주는 학생들에게 엄하게 못하는가?

그것은 스승에게는 가해자 학생..또한 제자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그 실속은 다릅니다.

요즘 학교내 폭력을 보면서도 대책을 세울수 없는 나약한 선생님입니다.

야단을 맞아야하는 학생일지라도

함부로 사랑의 매나, 야단도 맘대로 못치는 우리나라 지도자, 교육문제입니다.

선생이 제자의 잘못을 꾸짖고자 매를 들어도, 야단을 쳐도,

가해자학생 부모님들이 사정을 모르고 선생을 고발하거나, 신고를 합니다.

그래서.. 요즘 지도자들은,

도리어 학생들과 부모님의 눈치나 보며, 심각하지 않으면 눈을감고 지나치기일수입니다.

그러면서도 선생님들 또한 가슴이 아파합니다.

제자들을 올바르게 인도하지 못해서 말입니다.

그러나

여러분들은 선생님에게 감추거나,멀리하여선 안됩니다.

스승은 제 2의 부모님이라 하였습니다.

여러분들의 고민을 선생님과 상의를 하여야 합니다.

그것이 사제 지간을 가깝게 하는 길입니다.

그리고 친구가 없습니까? 그러면,

선생님을 친구로 사귀시길 바랍니다.

선생님들은 여러분들이 친구가 되어주기를 기다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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