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솔한 제 질문에 진지하게 답변해 주셔서 감사할따름
진지하게 같이 고민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든 무도가 그렇겠지만 검의 길은 묘연하기만 합니다.
이런생각 하기 전에 도장을 다닐때는
그저 어느정도 하나보다 하는 자만심에 빠져있었나 봅니다.
하지만 내가 나중에 다른이를 가르칠수 있을까 하는 생각에 도달해보니
참으로 나는 멀고도 멀었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10년후라고는 하지만
과연 10년후에도 내가 남을 가르칠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군요
하지만 열심히 수련할껍니다.
고작 1년으로 남을 가르치고 싶다는 생각을 한 제자신이 부끄럽네요^^
모든 무도가 그렇겠지만 검의 길은 묘연하기만 합니다.
이런생각 하기 전에 도장을 다닐때는
그저 어느정도 하나보다 하는 자만심에 빠져있었나 봅니다.
하지만 내가 나중에 다른이를 가르칠수 있을까 하는 생각에 도달해보니
참으로 나는 멀고도 멀었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10년후라고는 하지만
과연 10년후에도 내가 남을 가르칠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군요
하지만 열심히 수련할껍니다.
고작 1년으로 남을 가르치고 싶다는 생각을 한 제자신이 부끄럽네요^^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