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윤택"씨 보세요..
무토 싸이트에 자주 못와서 오늘에서야 당신의 글을 읽었네요.
정말 어처구니 없어서 말이 안 나오는군요.
본인이 "대태 전무이사"이사로 있었을때의 횡포를 어쩌면 그렇게 똑같이 나열 하셨는지요.
이제서야, 그자리에서 물러나 바라보니 그러한 흉들이 보이는 모양이네요.
정말 어디서 부터 어떻게 말을해야 지나온 당신의 세월을 조금이라도 되 돌아보게 할 수 있을지
앞이 캄캄해서(지금 이순간 한참 멍해 있음)글 정리가 안돼네요.
저는 당신이 "대태 감사"로 선출된 순간 대태의 모든 임원들이 "그나물의 그여물"이라고 느꼈지만,
그 여물들을 또한 당신이 나무라고 있으니, 이거 도대체 세상에 "정의"라는것이 있는것인지, 없는
것인지 저의 개념 자체를 흔들고 있네요.
그동안 태권도를 썩힐대로 썩히며 많은 부를 축적했으니, 제발 이제 그만 조용히 계세요.
얼마전 KBS드라마 "해신"에서 한 상인이 자기의 잘못을 모르고, 계속된 무리수를 쓰다가
쫄닥 망하는거 못봤나요?
"신성환" 관장님! 말씀중에, 그동안 얼마나 회유와 협박에 시달렸는지 조금은 보이는군요.
많이 약해지신것 같아, 씁쓸하기까지 합니다.
건강은 잃지 않으셨는지요. 아직도 저처럼 많은 이들이 관장님을 응원하고 있다는것을 잊지
마십시요.
정말 어처구니 없어서 말이 안 나오는군요.
본인이 "대태 전무이사"이사로 있었을때의 횡포를 어쩌면 그렇게 똑같이 나열 하셨는지요.
이제서야, 그자리에서 물러나 바라보니 그러한 흉들이 보이는 모양이네요.
정말 어디서 부터 어떻게 말을해야 지나온 당신의 세월을 조금이라도 되 돌아보게 할 수 있을지
앞이 캄캄해서(지금 이순간 한참 멍해 있음)글 정리가 안돼네요.
저는 당신이 "대태 감사"로 선출된 순간 대태의 모든 임원들이 "그나물의 그여물"이라고 느꼈지만,
그 여물들을 또한 당신이 나무라고 있으니, 이거 도대체 세상에 "정의"라는것이 있는것인지, 없는
것인지 저의 개념 자체를 흔들고 있네요.
그동안 태권도를 썩힐대로 썩히며 많은 부를 축적했으니, 제발 이제 그만 조용히 계세요.
얼마전 KBS드라마 "해신"에서 한 상인이 자기의 잘못을 모르고, 계속된 무리수를 쓰다가
쫄닥 망하는거 못봤나요?
"신성환" 관장님! 말씀중에, 그동안 얼마나 회유와 협박에 시달렸는지 조금은 보이는군요.
많이 약해지신것 같아, 씁쓸하기까지 합니다.
건강은 잃지 않으셨는지요. 아직도 저처럼 많은 이들이 관장님을 응원하고 있다는것을 잊지
마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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