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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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경험 하셨네여..

돈주고도 못할 경험 잘 하셨습니다!!
세상살다보면 이런 사람 저런 사람 별에 별 사람들 다 보게되고 그런 사람 하나하나 모두가 자신들 만에 철학이 있고 사상이 있지여..
내가 보기에 않좋아 보여도 다른 사람이 봤을땐 좋아보이는 경우가 있지여..
사람들마다 생각에 차이란것이 있고 그런 차이때문에 보는 눈이 다른 것입니다!!
만일 사범님 말씀대로라면 그 관장 아주 자기체육관 말아 먹으려고 작정한 인간이지여..
사무실에서 술이라니여.. 거기에다 집안 모임까지 사범들 부르다니.. 만약 저같았다면 아예 처음부터 딱 잘라서 그런 모임 못가겠다고 따졌을 것이고 술마시고 술냄새 풍기면 그자리에서 술 그대로 갔다 버리고 사무실에서 술마시는 추태 부리지 말라고 큰소리쳤을것입니다!!
사범은 직원이기 이전에 관장과의 동반자 입니다!!
직원이란 생각을 갖고 관장의 아랫사람이니 관장말만 들어야 하고 무조건 따라야 한다는 의무는 어디에도 없습니다!!
자신의 스승이 아닌이상 보수와 대우 등등.. 모든것이 확실해야하며!!
한번 들어갔으면 좋든 싫든 적어도 1년은 있어야 좋다나쁘다 말할자격도 있는 것이지여...
마음이 떠났어도 어쩔수 없는 것입니다..자신이 신중하지 못했고 확신을 갖지 못했기때문에 일어난 일이고
남을 탓하기 이전에 전철타고 2시간이나 걸리는 거리의 도장을 택한 자신에 잘못 또한 한번쯤 생각해 보시면 하고여 받지못한 월급 제가 보기엔 않줄듯 싶은데 그래도 끝까지 받아내십시오!!
사범 우습게 아는 관장들!! 운동도 못하고 돈만 밝히고 이기주의적이며 한마디로 재수없고 꼴깝떨고 진짜 할수만 있다면 한방 뒤지게 패버리고 싶은 충동을 일으키게 만드는 인간말종들인데여..
그런 인간말종들은 처음부터 상종말아야하고 아무리 급하다고 어디든 그렇게 함부로 들어가면 그런인간 말종들을 많이 만나게됩니다!! 항상 신중하시고 지금 당장 돈이 필요하다면 차라리 아르바이트 자리 하나 구해서 정말 제대로된 자리 나올때까지는 참고 기다리세여!!
정말 살다보면 그보다 더 억울하고 기가막힌 일들 많이 격게 됩니다!!
참고로 전 도둑으로까지 몰려가며 월급한푼 못받고 쫏겨났던 일까지 있었습니다!!
물론 그보다 더한 일도 격어봤지여!!
마지막으로 드리고 싶은 말은 좋은 것이든 싫은 것이든 항상 맞춰가며 살아가란 말씀을 드리고자하고 모든 신중하게 생각하고 결정하며 한번 결정한것은 철저히 밀어붙이고 자신의 선택에 대한 후회를 남기지 마시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럼 좋은 사범님 훗날 좋은 관장님이 되시길 바라며 이만 줄입니다..
즐거운 명절 보내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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