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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체육관 사범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저는 뭐 체유관 사범입니다.
제가 얼마 전까지 있었던 체육관인데요 조금 이상하다는 생각이 들어 이렇게 올립니다.
제가 얼마 전까지 있었던 체유관은 일한지 6개월 정도 되었는데요
체음에 일할때는 하루에 5타임중 2타임정도만하고 첫타임은 관장님과 사범과 같이 하고 2번째
타임부터 4번째 타임까지 제가 하고 5번째 타임은 관장님께서 하시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이게 왠일입까?? 처음가는 그날부터 제가 하루 종일 수업을 다하고
차량운행을 하지 않기로 했는데 마지막타임을 거의 차량운행도 하며 일을 해왔습니다.
그것까지는 괜찮은데 차량운행을 하면서 거의 제차로 차량운행을 해왔는데요
생각을 해보십시요 집에서 체육관까지 차타고는 거의 1시간 정도 걸리는 곳에 차를타고 출퇴근을 합니다.
그리고 제가 아직 학생이라 차를 가지고 가기엔 좀벅차지만 그래도 다녔어요
체육관차가 있는대도 불구하고 제차로 운행을 시킨이유는 제가 운전하는 것이 불안하다고 합니다
그래놓고 차를 안가져왔을때는 체육관차로또 운행을 시킵니다. 정말 좀 이상합니다 .
그리고 제가 오전에는 학교를 가고 오후에는 체육관에서 일을 했는데 끝나고 나면 회식이나 뭐다해서
거의 새벽 2시정도에 집에 가면 새벽3시정도 되어요 또 아침에 학교가구여 제가 남자면 상관없는데 여자인데다 관장님이 어디가면 사범은 꼭 같이 가야한다는생각을 가진 관장님이라 저는 어쩔수 없이 같이 다녔어여
집에서 무지하게 욕도 많이 먹고 학교 성적은 저의 바닦에었어여
그래요 이것두 그체육관에 정통이니간 그런다고 생각하지만
관장님 모임이나 식구들 모임에 저를 데리고 갑니다. 밥이나 먹구 가라고 그럼
저는 가죠.... 가서 뭘하냐 .매일은 아니지만 좀많이 했어여 관장님 자식 아들딸들을 보면서 밥을 먹고 관장님은 술을 드십니다. 사버님이 회사일 때문에 바쁘다는이유로 말입니다.
얼마 전에는 몸보신을 시켜준다면 토요일에 체유관에 모입있어서 나와서 점심도 먹은 상태였는데여
관장님이 그전날 무리를 해서 못으셨어여 오후에 미안하다며 몸보신하다고 기다리라고 하셔서 기다렸는데요다른체육관사범하구여 있데는 관장님 집안 모임이었습니다. 작은 아버지 와 친구분 그런곳에 저의같은 사범을 왜가는지 토요일에도 학교 갔다고 체육관에 간거였는데 ...그러시더니 자녀두명을 다른사범차에 저와 아이들을 타고 따라 오라고 하셨습니다. 제생각에 저번과 같이 아이들을 보면서 밥을 먹으라는 눈치였어여
저는 그게 왜이라 싫은지 한두번이 아닙니다. 그래서 밥을 멎지 않고 밖에서 끝나기만을 기달렸죠 드디어 끝났습니다 저랑 같이간 사범만 밥을 먹었어요 다먹구 난다음에 집에가는길도 아닌데 관장님 집에 아이들을 내려주고 가라고 하시는 것입니다 관장님은 식구들하고 술을 드시고 말입니다.
그래도 윗사람이니간 결국에 집에데려다줬습니다. 저의들 토요일 밤약속도 못지키면서 말입니다.
그리고 이곳에 제가 오구 난 다음에 10명이 상이 늘었났어여 그러면서때로는 고맙다고 하지만 진짜 고마우신지 의심스러운적도 있습니다. 제가 너무 쓸데 없는 말만 하는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신성한 도장에서 술을 먹는다는게 말이됩니까??
체유관에 사범도 아닌 관장님도 아닌 같이계시는 분인데 식사를 하면서 소주나 맥주 때론 막걸리를 드십니다.
그것도 체육관 안 사무실에서 말입니다. 어쩔땐 술냄새 때문에 학부모님 오시면 무슨챙피일까하는 생각에 두려웠습니다. 사실 이런일이 있고 나서 점점 일이하기싫었습니다
이제 20대 초반이 제에기는 이런곳에서 배울게 없다고 생각이 들고 학교만 아니면 구지 멀리 전철타면 2시간
정도 걸리는 곳이 일을 하고 싶이 않았습니다. 결국에는 학교도 이번에 옮겨 체육관을 그만 둘력고 한 일주일을 고민하고 제가 사는 집과 가까운곳이 계시는 관장님께서도 절오라고 하시는곳도 많습니다.
그래서 얼마전에는 수업을 하면서 다리찟기를 했습니다. 그런데 수련생일 아픈지 울었어요
관장님이 사무실로 들어 오라고 하면서 왜그랬냐는둥 요즘 왜그러냐는둥 말하시는데
속으로 이미 마음이떠났습니다. 하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저도 이참에 말씁드리는건데요 그러면서 "제가 사는 곳에 체육관 일자리 구하는 곳도 많구 저오라고 하는곳".......도 이말이 끝나기도 전에 됐어 짐싸 그러시는 겁니다. 저는 이런이야기 하면서 이번달까지만 하고
그만 둘생각입니다. 말할려고 했짐나 그말은 못하구요,,,
그리고 나올때 빨리 가라는 식으로 나한데 할말있냐 그러시길래 어제까지 일한 돈을 줘야되지 않냐며 어기가 없다고 하십니다. 요즘에 15일 동아 니가 할일이 뭐가 있냐고요...15일 동안 아니 그날고 제가 수업을 다하고있었습니다 전철타고 2시간 걸리면서 체육관에 온것 생각만해도 이제는 끔찍합니다.
제가 옯기고 나서 마음도 편안하고 기분도 좋다고 다름관장님께 말씀드렸습니다.
제가 전에있는도장은 아마도 지금쯤400명일 될것니다 이곳은 제가 학교때문에 옮겼지만 나오면서 정말
배울것이 많고 그만 두기에는 아쉽다는생각만 들지만 이곳은 정말 잘 나왔다고 생각하고 배울거라고는
술먹는것 뿐이라고 생각합니다. 결국에 돈은 다음에 준다고 나왔지만 저는 관장님 계실때나 안계실때는 하는 수업이 똑같다고 생각하고요 정말 관장님 사생화 얘기들까지 신경써주고 저는 했다고 생각합니다
고등학교땐 취업을 체육관을 나왔지만 월급도 못받고 일했습니다 주변에서 그관장님 무지 나쁜놈이라고 하시지만 저나름데로 많이 배웠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곳은 일을하면 할수록 이건아닌데 하는생각뿐이었습니다.
제가 이렇게 올리는 이유는 하소연 하는것다 생각하실지 모르겠지만 아님 아직 어려서 그러는구나..
아직 사범할려면 한참 멀었을 거다 하시겠지만 제나이에 비해서 능력도 좋아 월급도 많구요
다른 관장님께서 너는 생각이 깊고 좀어른스럽다는 생각많이 하십니다 다름사범과 다르다고요,,,
지금 금나둔 관장님께서 돈예기를 하니 그말을 해야겠냐며 하다못해 관장님 죄송했습니다. 라고 왜 말못하냐고 뭐하하시는 것입니다. 저는 제가 하면 했지 죄송할것은 하나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글을 읽고 많은 관장님께서는 이 여자 아이 당돌하다고 하시겠지만 전 거짓말 을 못하는 성격입니다
아무리 제가 싸기지가 없다고 생각하실지언정 위의 사항을 사실어었습니다.
아무래도 체육관 사무실에서 관장님이 아닌 사범이 아닌 사람 일지라고 술냄새 나면서 술을 드신다는게
수련생들에게 이체육관에서 뭘 가르칠수 있는지 제가 부끄러울 따름입니다.
여기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앞으로 멋지고 성공한 여자 관장님이 되길 원하며 한우물만 파고 전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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