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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태권도협회 상근자 및 사무국에 보내는 글

대한태권도협회 상근자 및 사무국에 보내는 글

저는 이번에 2005년 대의원 총회에서 선출된 감사 임윤택입니다.
2005년도 정기대의원 총회에서 임윤택 감사의 자격으로 대한태권도협회의 발전을 위하여 다음과 같이 상근자 및 실무자들에게 건의를 드리고자 합니다.

대태협에서는 인사위원회를 구성해야하며 중요분과를 구성토록 촉구한다 특히 심판, 경기, 기록, 상별분과에 관한 인사는 전무이사, 의장, 사무국과 친분이 가까운 사람은 배재해야 한다. 특히 부회장은 의장을 겸직해서는 안된다 모든 인사권은 회장의 고유권한임을 명심하길바란다.

그리고 현재 대학생 및 대학원 석, 박사 과정에 재학중인 사람과 학연관계를 철저하게 배재하여야 하며 김정길 회장님께 누가되는 행정을 계속한다면 원칙을 가지고 감사직을 수행할 것을 촉구한다.
대태협 특정임원이 특정시도를 의도적으로 괴로움을 줄 수 있는 지도자는 배재되어야 한다.

대태협 실무자들은 거액의 봉급을 수령한자로써 16개 시도와 4개 연맹체 심부름 꾼 이라는걸 명심하기 바라며 꿈나무육성에 힘쓸것이며 4개 연맹체에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하며 국제 대회에 성적이 나쁜때는 선수들과 심판들에게 책임을 전가하지 말고 실무자들이 책임을 지고 자진 사퇴까지도 책임을져야 함을 명심하길 바란다.

오늘에 대한민국 태권도가 세계수준에서 하락되고 있는것은 전 집행부 사람들이 꿈나무 발굴은 뒷전에 두고 의미 없는 행정과 조직싸움만 해왔기 때문이라고 많은 회원들이 생각하고 있음을 명심하길 바란다.

격동기를 맞아 혼란스런 태권도가 김정길 회장님의 합리적인 인간관계가 성공리에 마무리될 수 있도록 상근자 사무국은 각별히 긴장을 늦추지 말고 앞으로 모든 대태협 사업 및 전무이사 및 실무자 근무태도 서비스 등등 공적인 방법으로 취합하여 전국에 수시로 인터넷 및 서면으로 감사직 수행 모습을 부여 드릴 것을 통보한다.
대태협은 1년동안 많은 일들이 많았지만 회장님의 인격 때문에 말문을 막고 있음을 명심하기 바란다. 2005년도에는 회장님의 싸이트에 전 회원들이 직접 글을 올려 실무자들의 태도를 체크 할 것이다.

2005년 1월 31일
감사 임 윤 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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