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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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합기도를 수련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유술인님 말씀에 대하여 반발을 하고 싶은데요
유술이 모든 무술인이 배워야하는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너무 유술을 높이 평가하여 자기만의 상상에 빠져있는분 같네요. 본인 또한 태권도 합기도 킥복싱 유술도 경험해봤구요 거의 모든종료의 무술을 수련해 봤습니다.

근데 님의 말씀은 유술이 최강인듯이 말씀하시네요. 최강일수도 있지만 그것은 하는사람의 실력에 달렸다고 봅니다.
그리고 일반 사람들이 뭐 그렇게 그라운드로 싸울일 있나요?? 유술은 이종격투기 선수한테나 꼭 배워야 하는 것같은데 일반무술인에게는 별로라고 생각합니다. 실전 실전 이러시는데요. 솔직히 실전에서 유술이 통하느냐도 의문입니다. 사람이 조이기 시작해서 위험한상황때까지 가만히 안있습니다. 저도 많은 연구를 해보았지만 이종격투기도 룰이 있기때문에 실제로 엎어져서도 실전에서는 물어뜯고 발로찍어도 무방할정도입니다. 그리고 학창시절 실전싸움에서도 유술같은건 개 망신인거 같습니다. 적은힘으로 상대방을 제압한다 는 유술의 정의 좋습니다. 하지만 싸움은 거의 몇번치고박으면 끝나지 엎어져서 싸우는건 초딩때나 봤지 본적이 없군요.

그리고 사회생활을 접어들었을때는 거의 싸울일이 없습니다. 아니 뭐 주차 , 회사동료간의 약간의 말다툼이 있어도 민증만 나오면 주먹으로 휘둘른 사람이 돈을 물어내기 때문에 별로라고 생각합니다. (뭐 길가에서 양복입고 누워서 암바같은거 걸자신 있으면 무방합니다만)

유술이 아주 좋고 과학적이고 기술도 매우 다양해서 좋은 무술이라고 생각했습니다만 님처럼 혼자 생각하고 그무술이 최강이라고 하는것은 무도인으로써 옳지않다고 봅니다.

긴글 읽어줘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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