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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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술인이란 어린양이여 들어라!!!

그 어둠속에서 국기원 태권도에 대한 비난과 비판이 자기 자신을 해로움을 모르는구나....
어둠만을 경험했기에 환한 빛에 기쁨과 의미를 모르고 어둠속에서만 헤매는 어린양이구나......
빛과 어둠....... 이것은 동전에 양면.........
산이 크면 그늘도 크다 하였다!!!!!!!!
그늘아래 어둠속에서 그만 허우적거림이 어떠한지???
빛을 향한 노력을 하는것은 또 어떠한지???

나도 비록 이길을 걸어가는 중생이지만 무엇이 빛이고 무엇이 어둠인지는 아는 사람인지라
글을 남기네

빛으로에 길을 가길 바라네.......

만약 태권도가 그대에게 온통 어둠만이 가득하고 온통 비판과 비난에 대상이라면
그속에서 헤매기 밖에 더하겠는가???

지금 이 시간에도 태권도에 빛을 향해 노력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말길 바라며
또 빛에 도달한 분들도 있으니........

길을 찾으면 길이 보일터........
그것은 그대에 몫이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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