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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에타이

30년 전에 무슨 애들데려다 시합했는진 모르진만 무에타이는 인정하기 싫지만 그 선수층이나 기술이

입식타격 최강이란 말이 허언이 아닐정도로 강합니다.

막말로 태권도선수들 태국가서 타이틀가진 선수들이랑 붙여 놓으면 대판깨집니다

중국쿵푸계도 고수들 보내서 몇번 대련했지만 한번도 이긴적이 없습니다

강하기야 자기 나름이지만 태권도가 아닌 싸움으로 붙는다면 무에타이가 유리한건 당연한겁니다

팔꿈치에 무릅차기 태권도에선 쓰지않는 로우킥에 펀치또한 수준급입니다

그리고 기술적으로 돌아봐도 아주 실전적입니다

한국 무에타이 수준은 어떤지 모르지만 전 태국에 다녀온적이 있기때문에 그들의 강함을 피부로 느낄수 있

었습니다.

무에타이는 아시아에서 가장 오래된 무술중 하나로 세계에서 제일 격렬하게 행해지는 격투깁니다

팔꿈치로 가격을 허용하는 무술은 아마 현재로선 무에타이 뿐일겁니다 그리 먼 과거도 아닐때

선수들은 주먹에 매는 붕대위에 유리가루를 바른후 시합을 하기도 했으며 박치기도 허용이 됐다고 전해

집니다. 지금은 많이 순화됐다고 하지만 여전히 가장 격렬한 격투기로 그리고 가장 강력한 입식 타격기로

세계에서 공인받고 있습니다.

태국에 무에타이 가르침을 받으려고온 외국인들 역시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더군요

태국인들 입장에선 가난해서 먹고살기위해 하는 이 힘든걸 외 사서 배우냐고 묻더군요;;

태권도는 스포츠로 공인받은거지 무술로서 이름날리고 있는게 아닙니다 그나마 현재는 무술을 원하는 외국인

들 많이 떠나는 추세입니다 절권도나 영춘권 칼리나 주짓수 킥복싱이 인기죠

사실 동양의 무술이 알려진것도 최배달의 가라테 다음 이소룡이 쿵푸고 태권도는 그후에 낀것뿐이고

또한 태권도계에 이렇다고 내놓을 만한 무술계의 거인이 없습니다.

이종격투기 선수들 역시 많이 배우는게 무에타이죠

지금 케이원에서도 30키로의 중량차를 눌러버린 무에타이선수가 화제가 되고있습니다

태권도는 머합니까 그동안 무술쪽으론 아무것도 보여준게 없습니다

중국무술계도 이대론 안되겠다 라며 지금 무에타이를 도용한 산타를 육성하여 차츰차츰 인정받고 있는 추셉니

다. 반면 태권도는 여전히 제자리 고숩니다 아 태권댄스 만들었군요 참 잘하는 짓입니다

백인 무에타이 영웅 라몬데커선수의 경기동영상을 한번 보길 권합니다 그의 파워풀한 킥을 느껴보십시오

아마 태권도 발차기나 쓸때없이 에이에이 하는게 참 웃겨보일겁니다

회축 사실상 쓸모없습니다 자기보다 느린 상대라면 맞아줄지 몰라도 빈틈도 너무크고 공격딜레이도

너무커서 빠른상대라면 결코맞아주지 않습니다. 그나마 태권도 시합에서도 회축쓰는거 보기 힘들죠

히트율이 거의 제로에 가깝습니다 무엇보다 쓴다음 자빠지기 십상입니다

무에타이가 약하다는 소리는 여기와서 처음듣습니다

다시 말하지만 한국 무에타이 수준이 어떤지는 모르지만 세계 무에타이 선수들수준은 장난이 아닙니다

요상하게 뒤틀린데다 그리 길지도 않은 태권도와 역사의 깊이 역시 비교가 되지 않습니다

무술을 원한다면 무에타이를 하십시오

이렇게 말한다고 머라하는사람 많을지 모르지만 거짓말 않고 제대로 무에타이가르치는 도장이랑

국기원프로그램 대로 제대로 가르키는 태권도장 한달씩만 다녀보고 평가해 보십시오

그후에도 제가 한말이 헛소리 같으면 제말을 헛소리로 치부하고 사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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