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루치 아라치를 보며 시작한 태권도
무술에 강함을 논함에 서격얘기나 칼얘기 들이미는 분들 종종 봅니다 그런 사람들은 자신이 무술을 한다는
프라이드나 나는 강하다는 남자의 원초적인 프라이드도 없는 인간으로 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소위 손에 머 들지않으면 싸우지도 못하는 양아치로 밖에 안보입니다 창피하니 태권도란 아이디 쓰지 마십시
오 차라리 한번 붙어보잔 말을 하십시오 총칼얘기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보면 거의다 태권도 두둔하는
사람들이 그런얘기들 많이합니다 챙피하니 그만 두십시요
저도 태권도를 사랑합니다 너무나 사랑하기에 이 현실이 슬픕니다. 태권도는 무술입니다 적어도 그 태동기
엔 무술로서 만들어졌습니다 또한 스포츠가 되어버린 지금도 태권인들의 머리속에 태권은 무술로 그뼈대를
잡고있습니다. 그래서 무술이냐? 스포츠냐를 두고 늘 열띤 논쟁이 벌어지죠
대개 애매한 입장을 취합니다 강하냐? 라고 물으면 에이 태권도는 싸움이 아녀 그런건 동네깡패나 하는짓이
지 우린 건전한 스포츠여라고 말하죠 무술맞냐? 무술마저라고 대답합니다. 무술을 왜 배웁니까? 여러가지 이
유가 있겠지만 일단 그 본질은 어떤 불합리한 싸움에서도 지지않는 강인한 육체와 정신을 얻기 위함입니다
위의 대답들은 비겁자나 하는짓입니다. 지금 현재 태권도의 모습이 어떻습니까? 스포츱니다 태권댄스
지나치게 화려해진 발차기 샹대방을 박살낼때 쓰일리없는 나래차기 일색의 겨루기
태권도하는 사람들이 강해서 잘싸울순 있겠지만 결코 일반도장의 프로그램대로 태권도를 배워서 강해질 수 없
습니다. 4단정도 되면 도장내 분위기 조성하고 애들 품세 가르치는데 시간을 보내게 되죠
스포츠와 웰빙의 길을 걸어버려 무술론 퇴색되어 버린 태권도 거기다 단증남발을 통한 부작용으로 실력없는
사이비 태권맨들이 더욱더 사람들에게 신뢰를 잃게합니다. 거기에 진정으로 정진한 태권인들까지 피해를 보고
있죠 무술로 보자면 반성해야됩니다. 인정하십시오 현재 무술로서의 태권도는 무언가 잘못되어있다고
인생이든 공부든 새로운 태동은 자기자신을 인정하면서 시작됩니다 그것이 더 강해지는 지름길이고
태권도가 지금보다 더 무술로서 발전하고 프다면 새로이 피어나는 젊은 사범님들 관장님들 손에서 리 디자인
되어야합니다
저역시 킥복싱과 프로 태권도 복싱을 배웠지만 태권도는 무술이란 생각엔 변함이없고 늘 어디에서나
해외에서도 태권도한다는 사실을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자신의 본질을 태권인에 두고 있습니다.
허나 쓸대없이 화려한 발차기는 눈요기 정도로만 연습하고 지금은 자주 운동은 못하지만 몇안되는 성인들을
모아 관장님의 동의를 구해 헤드기어와 글러브 펀치를 사용하는 풀콘택트 태권도를 진행시키고 있습니다
물론 펀칭코치는 제가 맡고 있습니다. 그리고 중학생들도 후에 몇명 참가했는데 다들 눈에띠게
강해지는 모습을 볼수있었습니다.
이건 제 사견입니다만
태권무는 쳐다도 보기도 싫습니다 저 스스로 무술이라 굳게 믿고 사랑하는 태권도로 살빼기춤을 춘다니
사범님이나 관장님들 입장에선 경제적문제로 인해 하시는 분도 계시지만 태권도는 강하다라고 생각하는
수련생입장에선 도장이 에어로빅장 비슷하게 변해버리는 모습이 달갑지 못했습니다
스스로 무술이라고 생각한다면 강해지려 한다면 자기 자신부터 돌아보십시오 태권도를 사랑한다면 스스로
반성하고 괴롭더라도 인정하며 더 강해질수 있는 길을 찾아야합니다. 그런 현실에 안주하는 자세들
무조건 태권만세 외치는 안이한 자세들이 현 태권도가 이렇게 약해져버린 원인입니다
허나 태권인들에게 무술로서의 길을 뚜렸하게 제시할 대회나 정형화된 프로그램없이 요소요소에서 숨은 노력
들을 하는데 오히려 그런 분들을 비난받더군요 같은 태권인들에게 이해할 수 가 없습니다.
그래서 밑에서도 이런경기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제안한 겁니다.
시대에 맞춰 태권댄스나 웰빙을 겸하는걸 비난하는게 아닙니다 나래차기 일색인 점수따먹기 겨루기를
비난하는것도 아닙니다 분명한건 둘다 태권도가 선택한 진화의 한 형태라는 겁니다.
태권도가 빨리크기 위서 두마리 토끼를 무리하게 쫓기보단 한마리 토끼를 잡은겁니다 그 대가로 세계적인
스포츠가 되었고 올림픽 정식 종목이되었죠 하지만 제대로 육성도 되지않는 무술태권도를 현재 모습에
갔다붙인다면 이건 억지밖에 되지 않습니다.
프라이드나 나는 강하다는 남자의 원초적인 프라이드도 없는 인간으로 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소위 손에 머 들지않으면 싸우지도 못하는 양아치로 밖에 안보입니다 창피하니 태권도란 아이디 쓰지 마십시
오 차라리 한번 붙어보잔 말을 하십시오 총칼얘기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보면 거의다 태권도 두둔하는
사람들이 그런얘기들 많이합니다 챙피하니 그만 두십시요
저도 태권도를 사랑합니다 너무나 사랑하기에 이 현실이 슬픕니다. 태권도는 무술입니다 적어도 그 태동기
엔 무술로서 만들어졌습니다 또한 스포츠가 되어버린 지금도 태권인들의 머리속에 태권은 무술로 그뼈대를
잡고있습니다. 그래서 무술이냐? 스포츠냐를 두고 늘 열띤 논쟁이 벌어지죠
대개 애매한 입장을 취합니다 강하냐? 라고 물으면 에이 태권도는 싸움이 아녀 그런건 동네깡패나 하는짓이
지 우린 건전한 스포츠여라고 말하죠 무술맞냐? 무술마저라고 대답합니다. 무술을 왜 배웁니까? 여러가지 이
유가 있겠지만 일단 그 본질은 어떤 불합리한 싸움에서도 지지않는 강인한 육체와 정신을 얻기 위함입니다
위의 대답들은 비겁자나 하는짓입니다. 지금 현재 태권도의 모습이 어떻습니까? 스포츱니다 태권댄스
지나치게 화려해진 발차기 샹대방을 박살낼때 쓰일리없는 나래차기 일색의 겨루기
태권도하는 사람들이 강해서 잘싸울순 있겠지만 결코 일반도장의 프로그램대로 태권도를 배워서 강해질 수 없
습니다. 4단정도 되면 도장내 분위기 조성하고 애들 품세 가르치는데 시간을 보내게 되죠
스포츠와 웰빙의 길을 걸어버려 무술론 퇴색되어 버린 태권도 거기다 단증남발을 통한 부작용으로 실력없는
사이비 태권맨들이 더욱더 사람들에게 신뢰를 잃게합니다. 거기에 진정으로 정진한 태권인들까지 피해를 보고
있죠 무술로 보자면 반성해야됩니다. 인정하십시오 현재 무술로서의 태권도는 무언가 잘못되어있다고
인생이든 공부든 새로운 태동은 자기자신을 인정하면서 시작됩니다 그것이 더 강해지는 지름길이고
태권도가 지금보다 더 무술로서 발전하고 프다면 새로이 피어나는 젊은 사범님들 관장님들 손에서 리 디자인
되어야합니다
저역시 킥복싱과 프로 태권도 복싱을 배웠지만 태권도는 무술이란 생각엔 변함이없고 늘 어디에서나
해외에서도 태권도한다는 사실을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자신의 본질을 태권인에 두고 있습니다.
허나 쓸대없이 화려한 발차기는 눈요기 정도로만 연습하고 지금은 자주 운동은 못하지만 몇안되는 성인들을
모아 관장님의 동의를 구해 헤드기어와 글러브 펀치를 사용하는 풀콘택트 태권도를 진행시키고 있습니다
물론 펀칭코치는 제가 맡고 있습니다. 그리고 중학생들도 후에 몇명 참가했는데 다들 눈에띠게
강해지는 모습을 볼수있었습니다.
이건 제 사견입니다만
태권무는 쳐다도 보기도 싫습니다 저 스스로 무술이라 굳게 믿고 사랑하는 태권도로 살빼기춤을 춘다니
사범님이나 관장님들 입장에선 경제적문제로 인해 하시는 분도 계시지만 태권도는 강하다라고 생각하는
수련생입장에선 도장이 에어로빅장 비슷하게 변해버리는 모습이 달갑지 못했습니다
스스로 무술이라고 생각한다면 강해지려 한다면 자기 자신부터 돌아보십시오 태권도를 사랑한다면 스스로
반성하고 괴롭더라도 인정하며 더 강해질수 있는 길을 찾아야합니다. 그런 현실에 안주하는 자세들
무조건 태권만세 외치는 안이한 자세들이 현 태권도가 이렇게 약해져버린 원인입니다
허나 태권인들에게 무술로서의 길을 뚜렸하게 제시할 대회나 정형화된 프로그램없이 요소요소에서 숨은 노력
들을 하는데 오히려 그런 분들을 비난받더군요 같은 태권인들에게 이해할 수 가 없습니다.
그래서 밑에서도 이런경기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제안한 겁니다.
시대에 맞춰 태권댄스나 웰빙을 겸하는걸 비난하는게 아닙니다 나래차기 일색인 점수따먹기 겨루기를
비난하는것도 아닙니다 분명한건 둘다 태권도가 선택한 진화의 한 형태라는 겁니다.
태권도가 빨리크기 위서 두마리 토끼를 무리하게 쫓기보단 한마리 토끼를 잡은겁니다 그 대가로 세계적인
스포츠가 되었고 올림픽 정식 종목이되었죠 하지만 제대로 육성도 되지않는 무술태권도를 현재 모습에
갔다붙인다면 이건 억지밖에 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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