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
태권도의 본산인 한국 길가다 태권도복입은 아이들이 뛰어가는 모습을 흔히볼 수 있는 한국
대한민국 남자라면 옆차기한번씩은 해보는 나라 한국 세계지도에서 찾기도 힘든 쥐콩만한 나라가
축구는 아시아제일에다 올림픽 10위권안에 드는 놀라운 곳 비록 종주국 일지라도 각 나라 괴물들이모이는
올림픽에서 체급별 메달을 태권도로 휩쓸어 버리는것은 놀라운 일
그럼에도 한국은 운동하는 사람은 천시하는 경향이 아주 강하죠 스포트라이트를 받지 못하는 너무나
아까운 태권맨들을 제 주변에서도 종종 봅니다
회축으로 샌드백을 천장까지 올려버리는 시골사범이나 선수도 아닌 놈이 공중에서 판자5개를 박살내고
착지하던 친구놈 실전능력을 떠나 그 운동능력은 가히 놀라운 것이죠 물론 태권도가 워낙 단증을 남발하는 바
람에 진국도 많은 반면 실력없이 관장이네 사범이네 하는 사람이 많은것도 사실입니다.
머 그만큼 머릿수가 많아지니 진짜배기와 맞물려 사이비가 많아지는것도 당연한거지만
단체도 커지다 보니 썩은부분도 많아지고
여하튼 레슬링이던 유도든 태권도든 너무나 훌룽한 파이터들이 재야에 묻혀서 지낸다는게
너무 안타깝습니다 그중 태권도는 인구가많은 만큼 더욱 안타깝기도 하고요 요즘은 사회적 비난도 많이
받고있죠
세계적으로 봐도 한국사람들 운동은 기차게 잘하는 편입니다 잘하는 사람도 많고요 우슈만 해도
옛날엔 연습할 장소도 없을정도로 천시하던게 현실인데 박찬대같은 불세출의 쿵푸스타들이 금메달을 땁니다
탄력좋은 흑인들 일색인 복싱판에도 세계챔피언 여럿 나왔고 프로레슬러 역도산도 비록 귀화는 했지만
한국인이였죠 이종격투기 역시 이제막 태동긴대도 불구 임치빈이나 그외 많은 선수들이 좋은 성적을
내고 있습니다 아마도 반도인들의 억센 기상이 운동잘하는데 한목 하는듯합니다
태권도는 사실 시합이 임팩트함이 떨어져서 그다지 인기가 많은 편이 아닙니다 되려 재미없다는 사람은
한국인들이 더 많더군요 하지만 저도 거기엔 동의 합니다 물론 선수 안전을 배려한 스포츠맨쉽에 입각한
룰때문에 그런건 이해합니다
사실 태권도는 스포트 라이트래봐야 올림픽 정도죠 지역예선이나 크고작은 시합을 보러가면 머 다 마찮가지
겠지만 정말 휑합니다 더욱 슬픈건 선수들 중에 뛰어난 정말 뛰어난 사람들이 많다는 겁니다
이종격투기가 천하다 어쩟다 말들이 많은데 시대가 변화를 요구한다면 거기에 따라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재야에 묻힌 우수한 선수들에게도 또다른 기회를 마련할만한 장을 주어야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프로태권도가 있다는 사실은 알지만 시합화나 활성화에 성공하진 못했죠
올림픽 태권도와 맞물려 보다 대중성에 입각한 또다른 태권도시합이 있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한국의 태권도k-1 같은 대회말이죠 너무 경기화되어버린 태권도보단 보다 임팩트하고 강한 태권도가
무술이냐? 라는 말을 쏙 들어가게 할만한 대회가 전국적으로 활성화 되고 세계화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물론 올림픽 태권도도 계속 육성이 되야겠지요
허나 올림픽은 메달리스트만 주목 받는 반면 프로선수들은 여러 면모로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스포트 라이트를
받을 수 있습니다 한국의 재야에 묻힌 많은 우수한 태권맨들이 그런 대회를 통해 보다 사람들에게
알려지고 인기를 얻었으면 합니다. 물론 선수들이 원한다면 말입니다만
제 상상입니다만 링에서하되 웃통은 벗고 솔직히 태권도복 좀 디자인적으로 맘에들진 않습니다
언젠가 이쁘게 다시 디자인하는게 나을듯 두번째는 쌈박한 근육으로 여성팬들을 사로잡고..
도복바지에다 띠매고 글러브 착용하고 시합하면 멋질것 같습니다
시합은 너무 점수제에 연연하지 않는 풀콘택트룰로 도장에서도 스포츠태권이랑 격투기적 요소가 강한
태권도가 동시에 교육된다면 더 바랄것이 없겠죠
한국에 태권도하시는 많은 분들중 조금만 훈련을 쌓는다면 이종격투기 판에서 날아다니실 분 많습니다
본격적으로 이런 대회가 육성이되고 발전이 된다면 아마k-1 아무도 안보지 않을까
이상 혼자해본 태권사랑 헛소리 였습니다
대한민국 남자라면 옆차기한번씩은 해보는 나라 한국 세계지도에서 찾기도 힘든 쥐콩만한 나라가
축구는 아시아제일에다 올림픽 10위권안에 드는 놀라운 곳 비록 종주국 일지라도 각 나라 괴물들이모이는
올림픽에서 체급별 메달을 태권도로 휩쓸어 버리는것은 놀라운 일
그럼에도 한국은 운동하는 사람은 천시하는 경향이 아주 강하죠 스포트라이트를 받지 못하는 너무나
아까운 태권맨들을 제 주변에서도 종종 봅니다
회축으로 샌드백을 천장까지 올려버리는 시골사범이나 선수도 아닌 놈이 공중에서 판자5개를 박살내고
착지하던 친구놈 실전능력을 떠나 그 운동능력은 가히 놀라운 것이죠 물론 태권도가 워낙 단증을 남발하는 바
람에 진국도 많은 반면 실력없이 관장이네 사범이네 하는 사람이 많은것도 사실입니다.
머 그만큼 머릿수가 많아지니 진짜배기와 맞물려 사이비가 많아지는것도 당연한거지만
단체도 커지다 보니 썩은부분도 많아지고
여하튼 레슬링이던 유도든 태권도든 너무나 훌룽한 파이터들이 재야에 묻혀서 지낸다는게
너무 안타깝습니다 그중 태권도는 인구가많은 만큼 더욱 안타깝기도 하고요 요즘은 사회적 비난도 많이
받고있죠
세계적으로 봐도 한국사람들 운동은 기차게 잘하는 편입니다 잘하는 사람도 많고요 우슈만 해도
옛날엔 연습할 장소도 없을정도로 천시하던게 현실인데 박찬대같은 불세출의 쿵푸스타들이 금메달을 땁니다
탄력좋은 흑인들 일색인 복싱판에도 세계챔피언 여럿 나왔고 프로레슬러 역도산도 비록 귀화는 했지만
한국인이였죠 이종격투기 역시 이제막 태동긴대도 불구 임치빈이나 그외 많은 선수들이 좋은 성적을
내고 있습니다 아마도 반도인들의 억센 기상이 운동잘하는데 한목 하는듯합니다
태권도는 사실 시합이 임팩트함이 떨어져서 그다지 인기가 많은 편이 아닙니다 되려 재미없다는 사람은
한국인들이 더 많더군요 하지만 저도 거기엔 동의 합니다 물론 선수 안전을 배려한 스포츠맨쉽에 입각한
룰때문에 그런건 이해합니다
사실 태권도는 스포트 라이트래봐야 올림픽 정도죠 지역예선이나 크고작은 시합을 보러가면 머 다 마찮가지
겠지만 정말 휑합니다 더욱 슬픈건 선수들 중에 뛰어난 정말 뛰어난 사람들이 많다는 겁니다
이종격투기가 천하다 어쩟다 말들이 많은데 시대가 변화를 요구한다면 거기에 따라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재야에 묻힌 우수한 선수들에게도 또다른 기회를 마련할만한 장을 주어야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프로태권도가 있다는 사실은 알지만 시합화나 활성화에 성공하진 못했죠
올림픽 태권도와 맞물려 보다 대중성에 입각한 또다른 태권도시합이 있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한국의 태권도k-1 같은 대회말이죠 너무 경기화되어버린 태권도보단 보다 임팩트하고 강한 태권도가
무술이냐? 라는 말을 쏙 들어가게 할만한 대회가 전국적으로 활성화 되고 세계화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물론 올림픽 태권도도 계속 육성이 되야겠지요
허나 올림픽은 메달리스트만 주목 받는 반면 프로선수들은 여러 면모로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스포트 라이트를
받을 수 있습니다 한국의 재야에 묻힌 많은 우수한 태권맨들이 그런 대회를 통해 보다 사람들에게
알려지고 인기를 얻었으면 합니다. 물론 선수들이 원한다면 말입니다만
제 상상입니다만 링에서하되 웃통은 벗고 솔직히 태권도복 좀 디자인적으로 맘에들진 않습니다
언젠가 이쁘게 다시 디자인하는게 나을듯 두번째는 쌈박한 근육으로 여성팬들을 사로잡고..
도복바지에다 띠매고 글러브 착용하고 시합하면 멋질것 같습니다
시합은 너무 점수제에 연연하지 않는 풀콘택트룰로 도장에서도 스포츠태권이랑 격투기적 요소가 강한
태권도가 동시에 교육된다면 더 바랄것이 없겠죠
한국에 태권도하시는 많은 분들중 조금만 훈련을 쌓는다면 이종격투기 판에서 날아다니실 분 많습니다
본격적으로 이런 대회가 육성이되고 발전이 된다면 아마k-1 아무도 안보지 않을까
이상 혼자해본 태권사랑 헛소리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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