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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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자 다들 분발합시다.

개인적 의견입니다. 현6년차 사범입니다. 태권도에 남다른 애착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돌파구를 찾는데 많은 문제점이 있습니다. 우선 해외와는 달리 태권도에 대한 인식 수준이하입니다. 학부형들은 놀이삼아 다니는 학원정도로 알고 있고 성인들은 아이들이나 하는 놀이형 무술로 인식되고 있습니다.
무엇이 잘못 됬을까요? 실전성이니, 무도니, 정신수양이니 말들은 많지만 그런것들을 실질적으로 지도하는 곳은 주변에서 찾기가 힘듭니다. 그런곳을 알고 있다면 공손히 찾아 뵙고 지도를 부탁드리고 싶으게 저의 마음입니다. 노력합니다. 하지만 늘 부족한것 같아서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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