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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이 보는 대산배달(최배달)

만화 출판업체 학산 문화사는 ‘가라테 바보의 일기’의 번역본을 라는 제명으로 출간 했다 . 이는 지난 1972년부터 1974년까지 일본 유명 만화 잡지인 주간소년 매거진에 연재되었던 만화로, 최배달을 일본에 맹목적인 충성심을 가진 인물로 묘사했다.

만화 에서 최배달은 일본의 패망 소식에 울부 짖고, 가미카제를 위해 떠나는 일본 군인들에게 “나도 조국(일본)을 위해 죽은 것이 행복할 것 같다”라고 표현한다.

자료출처 : 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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