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확인된 것은....
1967년 태권도와 극진공수의 통합을 위해 방문한 (당시) 최영의총재께서는 도복까지 만들어 오는 성의를 보였지만, 대한민국의 태권도인들이 요구하는 한마디로 일본냄새가 나지 않게 한국적인 것(도복을 비롯한 모든 것) 을 요구 하였다고 합니다. 그러자 최영의총재께서는 당신의 뜻대로 되지를 않아 귀국하여 이후 일본인으로 귀화하였습니다.
위의 내용은 몇주 전에 녹취 하였음을 밝힙니다.
안타까운 일이기도 하지만 지난 1980년 제61회 전국체전에서 재일동포선수와 경기를 마친후 재일교포선수단 일행 있는 곳으로 가서 최영의 총재님을 거론 하였다가 재일동포들로부터 " 배신자 " 이야기는 꺼내지도 말라고 하여 무안을 당한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볼 때, 제가 판단하는 것은 오늘 날의 태권도가 세계화 되는 과정에서 극진공수인들의 협조 배려가 있었고 역도산의 영향도 많다고 봅니다.
특히 미국에서는 아이니컬하게도 태권도의 발전을 위하여 유도인들 또한 많은 공헌을 하였습니다.
개인적인 저의 생각은 일본으로 귀화한 일본인을 존경하는 것이 아니라 인간으로써 이루어 놓은 업적에 갈채와 더불어 존경을 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것은 애국심과는 다른 것이라 생각됩니다.
위의 내용은 몇주 전에 녹취 하였음을 밝힙니다.
안타까운 일이기도 하지만 지난 1980년 제61회 전국체전에서 재일동포선수와 경기를 마친후 재일교포선수단 일행 있는 곳으로 가서 최영의 총재님을 거론 하였다가 재일동포들로부터 " 배신자 " 이야기는 꺼내지도 말라고 하여 무안을 당한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볼 때, 제가 판단하는 것은 오늘 날의 태권도가 세계화 되는 과정에서 극진공수인들의 협조 배려가 있었고 역도산의 영향도 많다고 봅니다.
특히 미국에서는 아이니컬하게도 태권도의 발전을 위하여 유도인들 또한 많은 공헌을 하였습니다.
개인적인 저의 생각은 일본으로 귀화한 일본인을 존경하는 것이 아니라 인간으로써 이루어 놓은 업적에 갈채와 더불어 존경을 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것은 애국심과는 다른 것이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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