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살에 일본군 위안부로 잡혀간 할머니의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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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출생부터 "대산배달"이라는 이름으로 적으놓은 그 자신의 홈페이지, 또한 일본 동경....
39년 태평양 전쟁 때 소년 항공 학교를 들어가다. 왜? 누구를 위해서?
그놈 홈페이지
누구는 15살 때 잡혀가서 모욕이라는 단어가 무색한 짓을 당했고, 누구는 스스로 일본인을 택하면서 위대한 한국인이라고 주장하고 다니나?
"단 한 명이 위의 글을 본다면 계속 적을 것이다." 공언한 사람이라 어쩔 수 없겠지? 계속 적어라.
내가 환영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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