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전성을 논하지 마오 ..
무도는 무도일뿐. 누구를 이기려고.또한 누군가를 혼내주려고 무도 수련하는거 아닙니다. 누군가가 자신에게 피해줄 준다면 경찰의 도움을 받으면 될 것 이고 피치못할 상황이라면 무조건 사과를 하고 그 자리를 피하는것이 옳은 방법 입니다. 그 상대에게 이길 자신이 있으면 정말이지 버릇이라도 고쳐주면 되는 것이고.자기가 상대를 이길 자신이 없다면 시비조차 일어나지 않게 똑바로 행동하고 다니면 되는 것이지 무슨 무술이 더 강하니 태권도는 발만 사용한다니 싸움에선 킥복싱이 더 낳으니 하는 그런 발언들은 무도의 "무"자도 모르는 사람들이나 논하는 것 같습니다. 한가지 운동을 꾸준히 20년을 넘게 해온 저로써도 참 한심한 글들이 많이들 올라와서 답답합니다. 모든 무도에 실전성을 논하지 마세요. 보기 않좋습니다.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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