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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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 발차기의 고정관념에서 깨어나라!!

오늘 나래차기 질문과 답글을 보았다.
전부다 동영상과 겨루기에 대련 방식의 틀에 사로잡혀 발등으로만 차는
돌려차기의 파워와 실전성의 이의 제기를 하는 사람들이 많은것 같다.
물론 나래차기든 돌려차기는 발등으로 찬다. 태권도는 돌려차기가 기본이다.
하지만 주먹에 정권이 있듯이 발에도 정권이 있다.
족도, 즉 앞축으로 돌려차기를 한다.
로우킥이 정강이로 차듯 방어해도 충격이 크듯이 돌려차기 역시 초창기엔
상단을 찰때 팔로 방어해도 앞축으로 차면 막아도 팔부러지기 쉽상이고 옆구리도 마찬가지....
태권도는 발등으로만 찬다는 인식을 버리길 바란다. 그리고 태권도인은 로우킥을 못한다??
낮게차는 발차기는 더욱 쉽다. 30초에 50회 이상을 상단으로 차는
스피드로 하단으로 차는건 너무 쉽고 더욱 빠른 스피드가 나옵니다.
발은 위력적인 무기이며 발의 어느 부위를 실전에서 어떻게 사용하는냐가 관건이지
고정관념으로 발등으로만 찬다는 식으로 생각하면 오산입니다..
가드를 하고있는데 나래차기를 하면 팔꿈치에 맞아 발등이 부러진다는 글을 보았습니다.
그 팔꿈치를 맟추는 바보가 어디잇습니까?? 연속 기술이란 빈틈을 만들어
자신의 주특기 한방을 사용하기 위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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