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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라소니와 국기원 엄운규 원장의 대결

밝혀지지 않았던 야사중 세 가지를 ....

서울 어느 장소인지 기억이 나지 않으신다고 함.

1. 엄운규 국기원장님의 젊으신 사범시절 시라소니와 시비가 일어 났다고 합니다.

연장자 였던 시라소니는 오랜 경험으로 마주친 태권도의 젊은 사범과 마주 섯고, 상대가 자세를 취하자 한 참 견주다가 범상치 않은 기세에 물러 섰다고 합니다. 이후 엄운규원장님의 특별한 옆차기는 이준구 큰사범님께 전해지고, 이소룡에게도 전해졌으나 모두 엄운규원장님의 특별했던 실전적인 옆차기에는 미치지 못하였다고 합니다.

2. 김두한과 장천용의 대결은 싸움 직전에 상해의 독수리로 이름을 떨친 장천용이 김두한의 부상을 걱정해 웃으며 자리를 떠났다고 합니다.

3. 김운용총재는 항간에 잘 모르는 사람이 태권도를 전혀 수련하지 않거나 뭐 빨간띠 까지 수련하였다고 왜곡시키고 있으나 김운용 총재는 중학교 시절에 3년을 수련하였고 미국 참사관 시절, 이어서 수련 한 것이 증명 되었습니다.

수련시절은 경동중학교에서 였는데 경동중학교에는 당시 최고의 실력자였던 윤병인선생님이 체육교사로 근무 하면서 지도하여 김운용총재는 3년동안 정통으로 수련하였다고 합니다. 태권도를 오늘날 이렇게 세계적인 무예로 성장시킨 공로는 영원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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