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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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태권도에 얽힌사연......

저는 서울에서 도장을 운영,지도하는 관장으로서 키즈태권도 ,한국태권도 컨설팅 회사에서 민사에 관해 고발 당한 후 17일 동부지법으로 이의신청에 따른 제 자신에 대한 변론을
하고자 법원에 출정할 예정입니다,하도 기가 막혀 글을 올립니다,
계속해서 법원에서 민사재판하는 과정을 올려보겠습니다, 그런데 원래 한국 태권도 컨설
팅 사장님이나 다른 분들도 그런분들이 없었는데요,이번에 고발 당하고 법정에 서게
되었습니다,
지금이 2004년인데. 어느날 갑자기 5월 6월 경인가 그쪽 직원이 아주 다정하게 약 2년
만에 전화해서 잘있냐고 안부를 물은후 도장 주소를 물어보길래 전 속으로 다시 재가입
하시라는 안내문을 보내나 했는데 아 글쎄 몇일후 법집행 착수 통첩장을 보냈더라구요!
다른 지역 도장에도 보내서 밀린 회비 받았다는 법집행 착수 통첩장을 같이 보내서
한번 그 섬찟한 한국 태권도 컨설팅 회사에 같더니 그 전무라는 분이 재가입하던지
밀린 회비의 절반이라고 내라고 하길래 제가 다시 도장에 가서 도장 재무를 담당하는
제 아내와 알아본다하고 그냥 왔습니다,
2 년 전에 분명히 그만 둔다고 했는데 아 글쎄 갑자기 법으로 한다고 하길래
제가 맘대로 하라니 법원에 고발한다,또 지금 법무사 통해서 소장 접수 중이다니,또
판결 나왔는데 무얼 도와줄까요 등등 ,
그 회사 전무님이 그러시더라구요
저 한테는 왜 2 년간 도망 다녔냐구 그러구요
아이고 어딜 도망가겠습니까 도장 전화번호 그대로구 핸펀 번호 그대로인데요,
또 도장도 그 동네에 그대로 였는데요,
전 학교에서 그 한국 태권도 컨설팅 회사 사장님 겸 관장님 견 강사님 강의도
들었던 수강생이었는데요,^^
제발 이러지 마세요,
앞으로 계속 법정 싸움을 할랍니다,
그 경과는 제가 태권도 관계된 모든 게시판에 올리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참 2년 전일이라 기억이 안났는데
새롭게 기억해서 계속 싸울랍니다,
경기도 안좋다는데 정말 키즈 태권도 무섭고 어처구니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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